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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경주 발레오만도에서 회사 주도로 금속노조 집단 탈퇴를 결의하는 총회가 열렸다. 금속노조 탈퇴는 친회사 세력을 중심으로 만든 기업노조 설립으로 이어졌다. 그리고 6년, 발레오만도 노동자들은 최소한의 노동권, 인권도 보장받지 못한 채 임금 차별, 노조탄압에 시달리고 있다.노조 경주지부 발레오만도지회는 친회사 노조 설립과 현장탄압의 시작점인 총회 무효를 다투는 소송을 벌이고 있다. 2011년과 2012년 1, 2심 법원은 당시 ‘조직형태 변경을 결의한 총회가 무효’라고 판결했다. 지회의 독자성을 인정하지 않는 산별노조인 금속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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