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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못 참겠다”

화, 2015/03/24- 09:35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버릇되니 임금 못 올려 주겠다”는 KBR자본과 투쟁이 321일째를 맞이한 가운데 노조 경남지부 KBR지회가 끝장 투쟁을 선포했다.KBR지회와 경남지부가 3월23일 창원지방검찰청 앞에서 ‘노동탄압, 배임횡령 이종철 구속. KBR지회 끝장투쟁 선포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날 기자회견에 4.24총파업 조직을 위해 창원을 찾은 전규석 노조 위원장과 노조 현장순회단이 함께했다.KBR지회는 기자회견에서 “회사가 교섭에 나와 해결을 위한 진전한 안을 내지 않고 갈수록 후퇴되는 안을 내면서 교섭을 파행으로 이끌었다”며 “지난 2012년부터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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