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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근 노조 쌍용자동차지부 정책기획실장이 해고자 복직과 26명 희생자 명예회복 등을 요구하며 쌍용차 평택공장 안 굴뚝에 오른 지 101일 만인 3월23일 13시 무렵 농성을 해제하고 내려왔다.이창근 실장은 굴뚝에서 내려오기 전 인터뷰에서 “해고자 복직을 위한 교섭이 진행 중인 상황에서 더 이상의 농성은 의미가 없다”며 “다시는 노동자들이 이런 곳에 올라오지 않기를 바란다. 너무 고통스럽고 외롭다”고 밝혔다.경찰은 이 실장이 내려오자 업무방해와 주거침입 혐의로 체포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쌍용차지부는 공장 정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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