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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가 3월25일 오후 대구고등법원 앞에서 결의대회를 열고 발레오만도와 상신브레이크 노조파괴 사업주 처벌, 재정신청 수용을 촉구했다. 이날 결의대회에 노조 경주, 구미, 대구, 포항지부 등 대구경북권 금속노동자들이 모였다. 조합원들은 아홉 달이 넘도록 재정신청 결과를 내지 않는 법원을 규탄하며 정당한 판결과 노조파괴 사업주 처벌을 촉구했다. 이날 결의대회에서 정준효 대구지부 상신브레이크지회장은 “상신브레이크, 발레오만도 등 노조파괴 사업장은 2001년부터 금속노조를 세우고 지켜온 곳이다. 자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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