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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가 근골격계질병 조합원들의 집단 산재신청에 나선다. 노조는 이번 집단 산재신청을 시작으로 일하다 병든 노동자들의 치료받을 권리를 쟁취하는 투쟁을 벌인다.2006년 이후 근골격계질병에 대한 산재 승인률은 50% 수준이다. 두 명 중 한 명은 일하다 병에 걸려도 치료 조차 받지 못하는 상황. 박세민 노조 노동안전보건실장은 “2001년부터 2005년까지 노조가 제기한 근골격계질환 산재 신청시 불승인은 한 건도 없었다. 이후 산재보험 제도 개악 등이 이어지며 근로복지공단이 ‘기존 질환, 퇴행성 질환’이라는 이유로 근거없는 불승인을 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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