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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 노동자가 쇳물이 담긴 설비에 빠져 사망하는 중대재해가 발생했다.노조 인천지부 현대제철지회 이 모 조합원이 4월3일 오후 6시 2분 경 인천 현대제철 제강공장에서 작업 중 2미터 아래의 쇳물 분배 설비인 턴디쉬 주입구로 추락해 사망했다. 이 모 조합원은 턴디쉬에 유압 호스를 연결하고 이물질을 제거하는 업무를 해왔다. 당시 CCTV에 이 모 조합원이 턴디쉬 쪽으로 이동한 직후 용광로의 쇳물이 튀는 장면이 찍혔다. 바로 달려가 확인했을 때는 이 모 조합원의 상체가 이미 쇳물에 빠져있는 상태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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