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개인/그룹
지역
노조 비정규직직 대표자들이 4월9일 오후 서울 한남동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집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원청이 간접고용 문제에 책임을 지고 직접 교섭에 나서라고 촉구했다.노조 현대차, 기아차, 한국지엠, 쌍용차, 삼성전자서비스 등 비정규직 대표자들은 실질 권한을 가진 원청 사업주가 불법파견 노동자를 정규직으로 전환하고 사내하청 노동자들의 임단협 교섭에 직접 나서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김성욱 현대차울산비정규직지회장은 “노조와 지회는 대법원과 서울중앙지방법원의 불법파견 정규직 판결에 따라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