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4.24총파업, 나의 투쟁이다”

금, 2015/04/10- 11:40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노조 경남지부가 4월9일 7차 합동집행위를 열고, ‘4·24총파업’ 성사를 결의했다. 합동집행위는 각 지회 집행부들이 한자리에 모여 의사 결정을 하는 자리로 마창노련 때부터 이어왔다.‘4·24총파업’을 향한 집행위의 높은 결의를 나타내는 듯 4층 대강당에 자리가 없을 정도로 많은 간부가 참석했다. 경남지부 합동집행위 전원은 이날 반노동 박근혜 정권의 비정규직종합대책에서 시작한 노동시장구조개악에 대해 ‘반노동 패악집단의 광기가 우리와 우리 자녀들까지 노예 노동자로 만들겠다는 시도’라고 규정했다.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