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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와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이석현·이인영·우원식·은수미·장하나·한정애 의원실이 4월10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유성기업과 발레오전장 사업주를 엄벌하라고 검찰에 촉구했다.서쌍용 노조 부위원장은 “유성과 발레오 자본의 노조파괴가 여러 차례 세상에 알려졌지만 아직까지 범죄자들은 처벌받지 않았다”며 “늦었지만 재정신청을 통해 실상이 제대로 밝혀지고 유시영과 강기봉이 처벌받아 사회에 경종을 울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홍종인 노조 유성기업 아산지회장은 “2011년 직장폐쇄후 조합원들은 이혼, 개인 파산에 정신병원 상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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