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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 경남지부가 4월16일 ‘박근혜 노동시장 구조개악 금속노동자 총파업 선포대회’를 고용노동부 창원지청 앞에서 열었다. 이날 선포대회에 경남지부 조합원, 조성옥 노조 부위원장, 한국지엠 창원지회 확대간부, 대우조선노조 조합원등 경남 금속노동자 1천여명이 참여해 4.24총파업을 결의했다. 신천섭 경남지부장은 “노사정 야합이 실패로 끝나자 박근혜 정부는 노동부를 앞세워 우리 노동자를 공격하고 있다”며 “노동부는 자녀채용문제(우선채용), 전환배치 문제를 들고 행정지침을 남발하겠다고 공언하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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