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행복한 기타 만드는 날까지 같이 갑시다”

월, 2015/04/20- 14:51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3천일, 그리고 다시 하루. 콜트, 콜텍지회 조합원들이 공장으로 돌아가 기타를 만들기 위해 투쟁해 온 날이다.노조 인천지부 콜트악기지회와 대전충북지부 콜텍지회, 콜트콜텍 기타노동자와 함께하는 공동행동(아래 공동행동)은 4월20일 오전 서울 등촌동 콜트악기 본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투쟁 계획을 발표했다. 이들은 투쟁 3001일인 4월20일 부터 전국음악투어를 시작했다. 콜트, 콜텍지회 조합원들은 2007년 4월 정리해고 이후 시작한 투쟁이 지난 19일 3천일을 맞았다. 콜트, 콜텍 조합원들은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