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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튀폐업 체불임금 현대미포조선이 해결하라”

목, 2015/04/23- 16:57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노조 울산지부 현대중공업사내하청지회(지회장 하창민)가 현대미포조선 하청업체 ‘KTK선박(아래 KTK)’ 먹튀폐업으로 발생한 비정규직 노동자 임금체불을 원청이 해결하라며 농성을 벌이고 있다.지회는 현대미포조선에 ▲원청의 전원 고용승계 보장 ▲체불한 임금 원청이 공탁금으로 즉각 지급 ▲하청업체 먹튀폐업 재발 방지대책 수립을 요구하고 있다. 하청업체가 문을 닫을 때 한 달 정도 기간을 두고 공고하고 다른 업체로 교체하는 것이 관행이다. KTK 사장은 토요일인 4월11일 갑작스레 폐업해 노동자들은 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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