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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광주지역본부는 24일 금남로 옛 전남도청 앞 5.18 민주광장에서 ‘박근혜 정권의 노동자-서민 죽이기에 맞서는 민주노총 광주본부 총파업대회’를 열었다. 광주지역 조합원 2천5백여 명이 대회에 참여했다. 박봉주 민주노총 광주본부장은 “1980년 선배 노동자들이 목숨을 걸고 민주화를 위해 싸웠던 역사의 현장에 노동자들이 박근혜 정권을 끝장내기 위해 모였다”며 “오늘 파업을 시작으로 민주노총은 박근혜 정권을 퇴진시키고 노동자, 서민을 살리기 위해 대반격을 시작한다”고 총파업을 선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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