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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파업은 정의롭고, 정당하고 민중을 살리는투쟁”

토, 2015/04/25- 09:21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민주노총 경북본부 경주지부가 4월24일 경주역에서 4.24 총파업 경주대회를 열었다. 이날 대회에 1500 경주지역 노동자가 참석해 박근혜 정부의 노동시장 구조개악에 맞선 투쟁을 결의했다.정연재 노조 경주지부 발레오만도지회 비상대책위원은 “발레오는 정기 상여금을 성과상여금으로 바꿨고, 학자금도 차별해서 지급하고 있다. 노동법이 개악되면 다른 사업장도 발레오처럼 당할 수밖에 없다”며 “발레오의 아픔을 당하지 않기 위해 서로 단결하고 뭉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해술 민주노총 경주지부장은 “정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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