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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파업으로 정경유착 고리 끊고 단협 지키자”

토, 2015/04/25- 09:37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민주노총 경남본부는 4월24일 창원 중앙대로에서 경남지역 민주노총 조합원 1만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4.24 노동자 서민 살리기 총파업 결의대회’를 진행했다.이 날 대회에 참가한 노동자들은 ‘민주노총 4대 요구’와 경남지역 주요현안인 “진주의료원 재개원, 무상의무급식 재개” 등 요구도 함께 외쳤다. 김재명 민주노총 경남본부장은 “오늘 민주노총 경남본부에서 1만 3천명의 노동자가 총파업에 돌입했다”며 “4.24 총파업은 노동자의 기득권을 지키기 위한 파업이 아니다. 생존권을 지키기 위한 파업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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