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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아산 갑을오토텍이 고용한 ‘노조파괴 용병’ 58명이 30일 새벽 공장 정문을 막아선 채 출근하는 금속노조 조합원을 폭행해 중상을 입히는 난동을 저질렀다. 이들은 지난 3월 설립한 기업노조에 전원 가입했으며 회사가 지난해 12월 노조파괴를 위해 채용한 것으로 지목받은 전직 특전사와 경찰 출신이다. 노조 충남지부 갑을오토텍지회(지회장 이대희)는 이날 회사에 사전 통지한 대로 출근 선전전과 노조 위원장 현장순회를 실시할 예정이었다. 기업노조원들은 6시20분 무렵부터 공장 정문을 봉쇄하고 출근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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