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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금 합의 안 했다…매각 철폐, 고용안정 위해 싸울 것“

토, 2015/05/02- 07:03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노조 경남지부 삼성테크윈지회가 5월1일 서울 중구 장교동 한화그룹 본사에서 집회를 열고 한화그룹의 삼성테크윈 인수를 규탄했다. 이날 집회에 450여 명의 삼성테크윈지회 조합원이 참석했다. 윤종균 노조 경남지부 삼성테크윈지회장은 “8,700명의 노동자가 사측과 합의하지 않았는데 왜 한화가 마음대로 사장을 선임하느냐”며 “5월 4일 여는 사장 취임식을 막겠다”고 경고했다. 윤종균 지회장은 언론이 보도한 위로금 대해 “지회는 위로금 합의를 하지 않았다”며 “매각 4사(삼성테크윈, 삼성토탈, 삼성종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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