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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각 4사 노동자들의 연대는 끝나지 않았다”

목, 2015/05/07- 15:42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노조 경남지부 삼성테크윈지회(지회장 윤종균)가 5월6일 창원 삼성테크윈 2공장 앞에서 ‘삼성테크윈지회 총단결 결의대회’를 진행했다. 이 날 결의대회에 참가한 700여명의 지회 조합원들은 지회와 합의 없는 일방 매각 반대를 외치며 노조탄압과 조합원 표적 징계 중단을 요구했다. 지회는 매각반대를 위해 함께 싸운 매각4사 중 삼성종합화학과 삼성토탈이 한화로 전환을 시작했지만 민주노조를 지키고 고용보장을 위한 4사 연대에 끝까지 함께 할 것이라고 밝혔다. 윤종균 삼성테크윈 지회장은 “지난 휴일 4사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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