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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모 드러내는 갑을오토텍 ‘신종 노조파괴’

전모 드러내는 갑을오토텍 ‘신종 노조파괴’

익명 (미확인) | 목, 2015/05/07- 17:11

     갑을오토텍 신입사원으로 위장 취업했던 군경 출신 ‘노조파괴 용병’들의 폭력 난동을 계기로 노조파괴 작업 전모가 서서히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갑을오토텍지회(지회장 이대희, 아래 지회)가 파악한 ‘신종 노조파괴’ 수법은 노조파괴 전문 노무법인의 치밀한 사전계획아래 사설경비원 동원과 복수기업노조 설립으로 이어지는 기존 노조파괴 시나리오와 사뭇 다르다. '신종 노조파괴' 수법-용병 정직원 채용무엇보다 갑을오토텍에는 이른바 ‘용역깡패’ 투입이 없다. 대신 회사는 전직 경찰과 특전사 출신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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