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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을오토텍 기업노조가 휘두르는 폭력이 갈수록 위험해지고 있지만 검경은 폭력 예방은커녕 대응조차 하지 않아 비난이 일고 있다.금속노조 충남지부와 갑을오토텍지회는 8일 14시 대전지방검찰청 천안지청(지청장 김주원, 아래 천안지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노조파괴 주동자에 대한 구속수사를 촉구하며 적극적인 대처에 나서지 않는 검경을 비난했다. 정원영 충남지부장은 “기업노조 조합원들이 경찰과 특전사에서 배운 기술을 노조파괴 폭행에 사용하고 있지만 사법처리는 우리 조합원에게만 신속하다”며 “노조파괴 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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