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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우권 EG테크분회장 자결…박지만의 EG그룹 계열사, 죽기 직전까지 탄압

일, 2015/05/10- 16:19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노조탄압에 맞서 투쟁하던 양우권 노조 광주전남지부 포스코사내하청지회 EG테크분회장이 10일 자결했다. 양우권 분회장은 10일 오전 7시30분 경 자택 근처 야산 산책로에서 목을 매 숨져 있었다.양우권 분회장은 “저를 화장해 (포스코 광양)제철소 1문 앞에 뿌려주십시오. 새들의 먹이가 되어서라도 내가 일했던 곳 그렇게 가고 싶었던 곳 날아서 철조망을 넘어 들어가 보렵니다”라는 유서를 남겼다. 양 분회장은 조합원들에게 “지회장을 위시하여 똘똘 뭉쳐 끝까지 싸워서 정규직화 소송, 해고자 문제 꼭 승리하십시오. 멀리서 하늘에서 연대하겠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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