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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노조가 8일 대전지방법원 천안지원(아래 천안지원) 앞 진입도로변에서 금속노동자 결의대회를 열고 유시영 대표이사 구속과 강력한 처벌을 촉구했다. 이날은 유성기업 직장폐쇄가 내려진지 4년 만에 처음으로 유시영 대표이사가 노조파괴와 부당노동행위 사건을 병합한 재판을 받은 날이다. 결의대회에서는 경찰과 검찰에 대한 비난이 빗발쳤다. 유성기업영동지회 이정훈 지회장은 “검경이 개입 안 했으면 이 싸움은 벌써 끝났다”며 “애초 편파적인 경찰은 우리 조합원 재판 방청조차 막앗고, 검찰은 유시영과 이기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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