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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기하지 않는 싸움, 우리도 같이 합니다”

화, 2015/05/12- 13:05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콜트, 콜텍 노동자와 함께하는 공동행동(아래 공동행동)이 9일 서울 보신각 앞에서 ‘음악과 노동의 가치를 존중하는 사람들과 함게하는 콜친 3000+ 페스티벌’을 벌였다.노조 인천지부 콜트악기지회, 대전충북지부 콜텍지회는 투쟁 3천일을 맞아 콜트, 콜텍 투쟁을 지지하고 연대할 ‘콜친’을 모아왔다. 이날 ‘콜친’들이 한 자리에 모인 것. 방종운 콜트악기지회장은 “4월19일 투쟁한 지 3천일이었다. 아침 3천일 밖에 되지 않았다. 박영호 자본을 무릎 꿇리고 공장을 다시 돌리는 날까지 투쟁을 포기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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