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공장 불탔으니 밀고 개발하자는 이상한 회사, 해운대구, 부산시

공장 불탔으니 밀고 개발하자는 이상한 회사, 해운대구, 부산시

익명 (미확인) | 수, 2015/05/13- 13:54

     노조 부산양산지부 풍산마이크로텍지회(지회장 문영섭)가 5월13일 부산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개발제한구역인 반여동 공장부지에 대한 특혜 개발을 중단하고 노동자 생존권을 보장하라고 요구했다.회사는 지난 2월 일어난 화재로 타서 망가진 공장을 재건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지회는 풍산이 개발제한구역인 반여동 공장부지를 화재를 빌미로 개발하려 하고 풍산마이크로텍이 이를 돕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지회는 공장부지 개발로 인해 막대한 시세차익을 얻게 될 풍산이 공장을 재인수해 노동자들의 생존권 문제를 먼저 해결하라고 촉구했다.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