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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 부산양산지부 풍산마이크로텍지회(지회장 문영섭)가 5월13일 부산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개발제한구역인 반여동 공장부지에 대한 특혜 개발을 중단하고 노동자 생존권을 보장하라고 요구했다.회사는 지난 2월 일어난 화재로 타서 망가진 공장을 재건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지회는 풍산이 개발제한구역인 반여동 공장부지를 화재를 빌미로 개발하려 하고 풍산마이크로텍이 이를 돕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지회는 공장부지 개발로 인해 막대한 시세차익을 얻게 될 풍산이 공장을 재인수해 노동자들의 생존권 문제를 먼저 해결하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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