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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만4천 노동자 생존이 위험하다

수, 2015/05/13- 17:06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노조 경남지부(지부장 신천섭)와 성동조선해양지회(지회장 정동일)가 5월13일 경남도청 프레스센터에서 ‘성동조선해양 자금지원 촉구 기자회견’을 열었다.성동조선해양은 현재 자율협약 상태다. 수출입은행 51.40%, 무역보험공사 20.39%, 우리은행 17.01%, 농협 5.99%, 신한은행 1.38%, 하나은행 1.20% 등이 채권을 갖고 있다. 주채권단인 우리은행과 무역보험공사가 오는 9월까지 선박건조와 임금 지급과 관련한 자금지원에 ‘부동의’하면서 자금지원이 전면 중단됐다. 자금지원이 이어지지 않으면 성동조선해양은 법정관리로 넘어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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