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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쇼우츄안 영풍위 그룹 회장이 인간을 살해했다”

목, 2015/05/14- 13:34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대만에서 하이디스의 모기업인 대만 영풍위(永豐餘) 그룹의 먹튀 행각과 배재형 열사의 죽음에 대한 책임을 묻는 노동자 행동이 이어지고 있다. 대만 노동조합과 시민사회단체 회원들은 ‘대만 하이디스 노동자 성원 전선(아래 성원전선)’이라는 모임을 결성해 이 같은 행동을 주도하고 있다. 성원전선은 14일 아침 10시 영풍위 그룹 본사 앞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어 영풍위 그룹을 규탄하고 노동자와 유족의 면담에 즉각 응할 것을 촉구했다. 영풍위 그룹은 하이디스를 소유하고 있는 대만 이잉크 홀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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