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눈물은 오늘이 마지막, 승리할 때까지 울지 않는다”

“눈물은 오늘이 마지막, 승리할 때까지 울지 않는다”

익명 (미확인) | 목, 2015/05/14- 22:22

     눈물이 가득한 결의대회였다. 떠나간 배재형 열사를 떠올리며 슬퍼하는 눈물이 아니었다. 배재형 열사의 뜻을 이어받아 투쟁에 나서겠다는 결의를 새롭게 다지는 자리였다.‘먹튀자본 살인자본 하이디스 규탄, 공장폐쇄 정리해고 철회, 故 배재형 노동열사 투쟁대책위(아래 투쟁대책위)’는 5월14일 오후 ‘故 배재형 노동열사 정신계승 및 대책위 투쟁승리를 위한 결의대회’를 열었다. 투쟁대책위는 SK 하이닉스 정문에서 대기하던 경찰의 저지를 뚫고 공장안으로 들어가 하이디스 본관 앞에 모였다. 강두순 노조 부위원

시민들의 의견

댓글 달기

Plain text

  • 웹 페이지 주소 및 이메일 주소는 자동으로 링크로 전환됩니다.
  • 줄과 단락은 자동으로 분리됩니다.
  • 사용할 수 있는 HTML 태그: <a href hreflang> <em> <strong> <cite> <blockquote cite> <code> <ul type> <ol start type> <li> <dl> <dt> <dd>
이미지
무제한 수의 파일을 이 필드에 업로드할 수 있습니다.
50 MB 한계입니다.
허용된 유형: png gif jpg jpeg.
Enter the YouTube URL. Valid URL formats include: http://www.youtube.com/watch?v=1SqBdS0XkV4 and http://youtu.be/1SqBdS0XkV4.
CAPTCHA
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