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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 경남지부와 KBR지회가 이종철 대표이사 등 사측 관계인에 대한 구속수사를 촉구하고 나섰다. KBR은 5월6일 폐업을 신고했다. 지부와 지회는 5월14일 고용노동부 앞에서 ‘KBR위장폐업 배임, 횡령 이종철 구속 촉구 경남지부 결의대회’를 열고, 검찰청까지 행진했다.지부와 지회는 지난해 10월21일 검찰에 이종철 KBR 대표이사와 두 아들 등을 배임과 횡령혐의로 진정서를 제출하고 구속수사를 촉구했다. 검찰은 7개월 넘게 수사결과를 내놓지 않고 경과에 대해 물으면 ‘수사 중’이라는 대답을 반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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