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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형 열사 죽음 헛되지 않게 싸우겠다”

화, 2015/05/19- 00:47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노조 경기지부 하이디스지회(지회장 이상목)가 5월18일 배재형 열사의 유지를 이어받아 대만 영풍위그룹의 하이디스 공장폐쇄와 정리해고를 막기 위한 상경투쟁을 시작했다. 이날 이천에서 올라온 8명의 하이디스지회 조합원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대만영사관이 있는 동화면세점과 하이디스의 인사노무 자문을 맡은 김&장 법률사무소, 대만자본의 기술유출을 막지 못한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피켓팅과 선전전, 1인 시위를 이어갔다. 이날 상경투쟁에 참여한 이미옥 대의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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