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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이면 충분하다. 이제 끝내자”

화, 2015/05/19- 10:20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민주노조를 지키기 위한 유성기업 노동자들의 투쟁이 5년째 접어들었다. 2011년 5월18일, 노사 합의사항을 위반하고 직장폐쇄, 용역깡패를 동원한 유성기업의 노조파괴 공작이 본격 시작됐다. 노조 충남지부 유성기업아산지회와 대전충북지부 유성기업영동지회 조합원들은 석 달 동안의 농성 투쟁과 현장 복귀, 복귀 후 현장 투쟁, 파업, 법원과 검찰을 압박하는 투쟁 등을 쉼 없이 벌이며 민주노조 깃발을 사수하고 있다. 네 번째 맞는 5월18일, 노조는 유성기업 아산공장 앞에서 ‘유시영‧이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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