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감사의 식탁 / 공지] 부산∙경남 지역 후원회원님, 환영합니다!


남부산아이쿱, 씨앗재단과 함께 행복한 겨울을!
산타클로스가 되어 지역에 사랑의 열매를 뿌리다!
행복한 나눔! 함께해요!
아이쿱생협에 '씨앗재단'이 있는 건 다들 알고 계시죠~~
(재)아이쿱씨앗재단은 사회 곳곳을 환하게 비쳐주는 나무의 역할을 하고 있기도 합니다.
구체적으로, 소외 계층 지원을 통해 나눔 문화를 정착해 나가고
장학금과 학술연구비 지원을 통해 사회에 필요한 유능한 인재를 발굴,양성하고
시민사회에 대한 다양한 지원을 통해 올바른 시민의식 성장과 공동체 발전을 위해 기여하고 있습니다.
작은 풀씨로 희망을 싹틔우기 위해 씨앗재단과 남부산생협이 산타클로스가 되어
지역에 작은 나눔으로 큰 기쁨의 씨앗을 뿌렸습니다.
씨앗재단에서 받은 지원비와 매달 조합의 운영비에서 1%나눔으로 차곡차곡 쌓여있던 기부금으로
산타클로스가 되기 위해 분주해 집니다.
"우리도 빠질 수 없죠~"
남부산아이쿱의 기둥인 마을모임, 소모임에서도 발 벗고 나섰습니다.
각 마을과 소모임에서 과자상자 선물 세트를 하나씩 함께 준비했는데 사무실 한가득 사랑의 열매로 꽉 차 있습니다.
가슴 뭉클하고 짜릿함은 함께 해야 더 커지죠! 매장으로 출동~~
나눔팀에서 매장 곳곳을 누비고 다닙니다.
"따뜻한 산타가 되어주세요~"
"우리 지역을 한 번 봐 주세요~"
살짝 부끄럽기는 하지만 아이와 함께 온 조합원이 모금함으로 다가옵니다. 절로 용기가 솟아납니다.
조합원님 함께 씨앗의 주인공이 되어 주세요
이렇게 씨앗재단, 조합 기부금, 모임별 기부, 조합원의 따뜻한 참여로 선물 한 가득 싣고 지역으로 씨앗을 나눠볼까요~~
[출처] 남부산아이쿱, 씨앗재단과 함께 행복한 겨울을!|작성자 icoopkorea
마을모임, 소모임에서 기부한 '과자선물세트'는 밝은누리 아동센터인 공부방에 케익과 함께 전달을 했는데
아이들이 "야호! 신난다!" 며 반겨주었답니다.
남부산아이쿱 지역에는 대한사회복지회에 미혼모센터가 있습니다.
매달 입양을 가기 위해 기다리는 아이들에게 한 달에 한 번씩 아기 돌봄 봉사로 도움의 손길을 주는 곳이기도 합니다.
이곳에는 함박스테이크와 맛깔 나는 반찬을 준비해 갔지요.
[출처] 남부산아이쿱, 씨앗재단과 함께 행복한 겨울을!|작성자 icoopkorea
남구 장애인복지관에는 급식에 사용할 돼지고기와 국 종류를 나누었는데요.
중증장애인들은 거동이 불편하여 복지관에 나오지를 못 하죠.
그래서 20곳에 직접 도시락 배달을 한답니다.
주위를 살펴보면 손길이 필요한 곳이 한두 군데가 아닙니다.
관심 있는 조합원들은 언제든지 사무실로 연락주세요.
매월 2,4주 금요일에 급식봉사가 있어요.
여러분의 손길을 따뜻하게 기다릴께요~~
[출처] 남부산아이쿱, 씨앗재단과 함께 행복한 겨울을!|작성자 icoopkorea
남부산아이쿱에는 매달 아이들과 엄마들이 함께 봉사하는 곳도 있습니다.
구세군요양원으로 장기요양등급을 받은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계시는데요.
치매나 거동이 많이 불편하신 분들이 대부분이랍니다.
이번엔 어르신들을 모시고 조합원과 자녀들이 야심찬 공연단을 준비했답니다.
1시간 30분 동안 진행된 공연은 그 열기가 대단했는데요,
사물놀이로 흥을 돋우고 귀여운 용문초등학교 2학년들이 '쉐이크잇' 댄스도 선보였습니다.
사물놀이를 하는 내내 할아버지 한분은 눈물을 흘리고 계셔서 가슴을 아프게도 했지만
끝까지 손뼉도 보내주셨답니다.
[출처] 남부산아이쿱, 씨앗재단과 함께 행복한 겨울을!|작성자 icoopkorea
유치원생과 초등학생의 태권도 기압소리로 손과 팔을 열심히 휘 둘러 봅니다.
이번 공연에 밝은누리지역아동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수녀님께서 함께 참여하고 싶다고 해서 중고등학생의 오카리나와 기타 연주도 있었어요~
살짝 부끄러워는 했지만 받은 나눔을 실천하는 아이들이 너무 대견해 보였답니다.
"정말! 멋지죠?"
신수라 조합원외 3명은 우아한 플라밍고를 선보였는데요. 역시 한 몸매로 어르신들께 즐거움을 선사했습니다.
역시 공연에는 노래가 빠질 수 없지요~
봉사단의 합창으로 '내 나이가 어때서'로 신나게 흥을 돋우고 어르신들도 손뼉을 치며 맞장구를 칩니다.
'등실등실' 몸은 잘 따라주지 않지만 얼굴에는 함박웃음이 가득해서 신나는 합창을 하는데도 뭉클한 마음이 올라옵니다.
"할아버지, 할머니~~늘 건강하세요"
자~~ 또 다른 곳으로 달려가 볼까요?
이번엔 동산원과 새빛 보육원으로 우리밀과자 상자를 싣고 전달했는데요.
지난번에 먹어봤던 아이들이 과자 맛있다면 신나게 반겨주었답니다.
[출처] 남부산아이쿱, 씨앗재단과 함께 행복한 겨울을!|작성자 icoopkorea
지역에는 수녀님들이 운영하는 아동센터도 있답니다.
마을지기들이 밝은누리지역아동센터에 있는 아이들에게 예쁜 엽서와 함께 과자선물셋트를 보냈는데요.
아이들도 직접 만든 멋진 카드에 감사의 편지를 보내와서 가슴을 따뜻하게 했답니다.
남부산아이쿱의 김영옥 나눔팀장은 지난 한해 지역에 많은 나눔 활동을 선보였다고 합니다.
"무엇보다 조합원과 자녀들까지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나눔으로 연령대도 고루 참여가 이루어져 좋았답니다. 나눔은 주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받는 것이기도 하죠."
"요양원에서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몸이 불편하신데도 긴 시간동안 즐거워하시는 모습을 보고 참여한 사람들이 오히려 감동을 받았어요." 라며 한 해 동안의 활동에 뿌듯함을 보였습니다.
작은 씨앗 나눔이 커다란 들과 숲을 이루겠죠. 꼭 그렇게 되길 바라며 씨앗재단과 지역조합의 나눔 활동은 쭉~~~계속 됩니다.
정리 엄지영 ㅣ아이쿱 시민기자 (부산해운대iCOOP)
사진 남부산아이쿱
[출처] 남부산아이쿱, 씨앗재단과 함께 행복한 겨울을!|작성자 icoopkorea
[출처] 남부산아이쿱, 씨앗재단과 함께 행복한 겨울을!|작성자 icoopkorea
[출처] 남부산아이쿱, 씨앗재단과 함께 행복한 겨울을!|작성자 icoopkorea
신수라 조합원외 3명은 우아한 플라밍고를 선보였는데요. 역시 한 몸매로 어르신들께 즐거움을 선사했습니다.
역시 공연에는 노래가 빠질 수 없지요~
봉사단의 합창으로 '내 나이가 어때서'로 신나게 흥을 돋우고 어르신들도 손뼉을 치며 맞장구를 칩니다.
'등실등실' 몸은 잘 따라주지 않지만 얼굴에는 함박웃음이 가득해서 신나는 합창을 하는데도 뭉클한 마음이 올라옵니다.
"할아버지, 할머니~~늘 건강하세요"
자~~ 또 다른 곳으로 달려가 볼까요?
이번엔 동산원과 새빛 보육원으로 우리밀과자 상자를 싣고 전달했는데요.
지난번에 먹어봤던 아이들이 과자 맛있다면 신나게 반겨주었답니다.
[출처] 남부산아이쿱, 씨앗재단과 함께 행복한 겨울을!|작성자 icoopkorea
[출처] 남부산아이쿱, 씨앗재단과 함께 행복한 겨울을!|작성자 icoopkorea
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강산애’는 희망제작소 후원회원들의 산행 커뮤니티입니다. 우리 사회 다양한 분야의 소셜디자이너들이 매월 첫째 주 토요일 산에 오르며 희망을 노래합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는 건강한 모임 강산애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6월 강산애가 찾는 명지산은 1,267m로 경기도에서 화악산 다음으로 높은 산입니다. 가평군 북부 산악지대를 아우르는 광주산맥의 준봉들 가운데 하나이며, 가평군 북면의 북반부를 거의 차지할 만큼 산세가 웅장하고 산림이 울창해서 경기도의 명산 중 하나로 꼽힙니다.
명주실 한 타래를 모두 풀어도 바닥에 닿지 않을 정도로 물이 깊다는 명지폭포는 명지산 이름의 유래가 되었다고 합니다. 함께 하고 싶은 분들 어서오세요. 희망제작소에 관심 있는 분이라면 누구나 환영합니다!
○ 산행일정
* 일시 : 2016년 6월 4일(토) 오전 9시 10분
* 모이는 곳 : 가평역 1번 출구
– 상봉역에서 오전 8시 9분 출발하는 경춘선 열차가 가평역에 오전 9시 6분에 도착합니다.
– 가평역에서 오전 9시 30분에 출발하는 51-1번(용수동 방향)버스를 타고 명지산 입구에서 하차해서 10시 20분부터 산행 시작 예정입니다.
– 상봉역에서 오전 8시 9분 출발하는 경춘선 열차를 꼭 타야 합니다.
○ 산행코스안내
* 산행코스 : 명지산 입구 – 명지폭포 – 명지산(명지 1봉) – 명지 2봉 – 명지폭포 – 명지산입구(약 10.0km)
* 산행시간 : 약 6시간(휴식 및 식사시간 포함)
* 회비 : 1만 원
* 참고사항
– 이번 산행은 원점회귀 산행이며, 난이도가 있습니다.
– 산행 중 물을 공급받을 수 없으므로 충분한 물을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 산행코스는 참석자 및 현지사정에 변경 될 수 있습니다.
○ 준비물
– 참가비 1만 원, 점심 도시락, 과일, 간식, 물 및 산행에 필요한 복장과 장비
○ 참가신청
– 희망제작소에 관심 있는 분이라면 누구나 참가하실 수 있습니다! ☞ 클릭
○ 보험 안내
– 안전사고를 대비해 레저보험에 가입하실 분들은 별도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 보험가입비는 개인부담입니다.
○ 참가문의
– 나은중(강산애 회장 010-6343-4995)
– 이원혜(희망제작소 후원사업팀 팀장 02-2031-2186)
강산애 카페 바로가기 ☞ 클릭
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강산애’는 희망제작소 후원회원들의 산행 커뮤니티입니다. 우리 사회 다양한 분야의 소셜디자이너들이 매월 첫째 주 토요일 산에 오르며 희망을 노래합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는 건강한 모임 강산애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출처 : 홍천군청 홈페이지(https://www.hongcheon.gangwon.kr)
11월 강산애 정기 산행은 조금 멀리 홍천 팔봉산으로 떠납니다.
팔봉산은 해발 327m로 그리 높지는 않지만 여덟 개 수직 바위봉우리를 오르락내리락해야 하는 만큼 결코 만만하게 오를 산은 아닙니다. 하지만 바위봉우리를 오르느라 흘러내린 땀을 씻어줄 시원한 바람과 아기자기한 산세, 무엇보다 봉우리 아래를 보일 듯 말듯 감아 흐르는 홍천강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호쾌한 전경이 산행의 즐거움을 더해줄 것입니다. 저물어가는 가을의 마지막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팔봉산으로 후원회원님들을 초대합니다.
○ 산행일정
– 일시 : 2016년 11월 5일(토) 오전 8시
– 모이는 곳 : 2호선 종합운동장역 5번 출구
※ 출구 근처에 팔봉산행 버스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 산행코스안내
– 산행코스 : 주차장 → 팔봉교 → 1봉 → 정상(2봉) → 3봉 → 해산굴 → 4봉 → 5,6,7봉 → 8봉→ 팔봉교 → 주차장(약 4km)
– 소요시간 : 약 4시간(점심시간 포함)
※ 산행코스는 현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준비물
– 참가비 3만 원, 점심도시락, 과일, 간식, 물 및 산행에 필요한 복장과 장비
※ 이번 산행은 버스 이용료를 포함하여 회비가 책정되었습니다.
○ 참가신청 및 문의
– 나은중 강산애 회장 010-6343-4995
– 이원혜 희망제작소 후원사업팀 팀장 02-2031-2186
※ 산행에 관심 있는 후원회원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 보험 안내
– 안전사고를 대비해 레저보험에 가입하실 분들은 별도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 보험가입비는 개인부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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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상수도사업본부 홈페이지 ‘기장해수담수화 바로알기’ 코너에는 부산시가 추진하는 기장군 해수담수화 사업에 대한 시의 입장이 표현된 질문과 답변이 있다. 부산시는 여기서 캐나다와 미국에서도 핵발전소 인근에 취정수장이 있으며, 안전하게 운영되고 있다고 밝히고 있다.

뉴스타파는 부산시의 주장이 사실인지 조사해봤다. 먼저 캐나다 사례. 캐나다 온티라오 호수 주변에는 실제로 핵발전소 10기가 운전 중이고 주변에 취정수장이 17개 있다. 지난 2011년 3월 일본 후쿠시마 폭발 사고 5일 뒤에 캐나다 피커링 원자력 발전소에서도 사고가 발생했다. 방사능 오염수 7만 3천 리터가 온타리오 호수로 누출됐다.

1979년부터 올해 4월까지 이 곳에서 발생한 크고 작은 방사능 오염수 누수 사건, 사고는 11건이다. 1992년과 1996년 사고 때는 인근 취정수장이 가동을 멈추기도 했다.

이안 페일리 전 전 유럽방사선위험평가위원회 영국위원장은 1989년부터 온타리오 호수의 방사능 오염을 연구했다. 뉴스타파와의 화상 인터뷰를 통해 이안 박사는 온타리오 호수의 방사능 오염이 심각한 수준이라고 경고했다.

그리고 미국. 미국 뉴욕 주 공공 서비스 위원회는 지난해 11월 허드슨 강에 들어설 계획이던 담수 시설 사업을 중지했다. 담수 시설은 인디언 포인트 원자력 발전소와 5.6km 떨어진 곳에 들어설 계획이었다. 뉴욕타임즈 등 미국 언론에 따르면 주민들이 방사능 오염을 우려해 사업을 반대했고, 뉴욕 주는 주민 반대 의견을 받아들여 계획을 취소했다.

하지만 부산시는 서명운동을 받으면서까지 반대하는 주민들의 반대를 무릅쓰고 사업을 강행하고 있다. 애초 해수담수화 사업은 두산중공업을 위시한 물산업의 해외 수출을 위한 실험적 성격의 사업이었다.

사업 초기였던 2010년 부산시가 기장군에 보낸 공문을 보면 “물 산업 해외진출 활성화의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하는 중요한 사업”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이 사업을 수주한 두산중공업은 기장군에 해수담수화 플랜트를 건설한 후 칠레에 같은 플랜트를 1억 달러에 공급하는 계약을 맺었다. 2020년까지 시장규모가 167억 달러로 추정된다고 두산중공업을 밝혔다.

기업이 이득을 보는 사이 수돗물 대체 사업은 주민 의견 수렴 절차도 없이 진행됐다. 주민들은 자신들이 실험용 쥐가 됐다고 생각하고 있다.
아무 말이 없다가 갑자기 13초, 14초 뉴스에 잠시 한 번 나온 다음에 공급하겠다. 나중에 보니까 관도 다 공사가 돼 있는 상태인거예요. 그러니까 물만 틀면 되는 상태인거예요. 이런 경우가 어딨어요. 우린 물을 마셔야 하는 당사자잖아요.
양정미 / 기장군 주민

전문가와 주민들은 지금이라도 부산시가 주민에게 수돗물을 공급하는 계획을 신중하게 판단할 것을 주문하고 있다.
지금 왜 부산이 왜 공급을 하려고 애를 쓰느냐, 지금 부산시 것도 아닌데… 그래서 5년간 모니터링을 하자. 그래도 문제가 없으면 주민들 동의 하에 공급하도록 해도 된다.
김좌관 / 부산가톨릭대 환경공학과 교수
주민투표를 통해서 진짜 찬성하는 사람이 많으냐, 반대하는 사람이 많으냐, 이걸 물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생명권과 직접적으로 연결이 되는 얘기기 때문에 관의 일방 주도로는 절대 될 수가 없습니다.
이진섭 / 기장군 주민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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