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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GFFIS 관객심사단 영화리뷰] 부베이 부

목, 2015/05/07- 14:21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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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베이 부강세희오프닝에서부터 탄성을 자아내게
하는 ‘부베이 부’는 처음부터 끝까지 아이들을 위한, 아이들의 시선에 맞춘 영화다. 그렇다고 해서 성인들에겐 재미없는
어린이 만화영화일까? 반은 맞고 반은 틀렸다. ‘어린이 만화영화’인
것은 맞지만 '재미없는'은 틀렸기 때문이다. 2-30대로 구성된 관객심사단이 6편의 단편영화를 사전관람하는 자리에서
유독 큰 웃음과 애정 어린 감탄사가 흘러나온 영화는 '부베이 부' 한
편 뿐이었다.러닝타임이 짧은 만큼 스토리 역시 간략하고 기승전결이 확실하다. 어머니가 양에게 아이를 맡기고 자리를 비우자, 양은 어르기도 하고
달래기도 하며 어설픈 실력으로 아이를 돌보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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