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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GFFIS 관객심사단 영화리뷰] <밀양 아리랑> 날 좀 보소, 밀양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

금, 2015/05/08- 10:42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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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있음*<밀양 아리랑>날 좀 보소, 밀양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김민범 경상도 지방의 민요, 밀양
아리랑은 흥겨운 노래다. 세마치장단으로 밀양지방의 명소인 영남루와 아랑의 설화를 바탕으로 한 민요다. 밀양 아리랑의 한 대목에는 ‘날 좀 보소’라고 여러 번 반복하는 부분이 있다.
영화 <밀양 아리랑>은 흥겨운 민요와
다르게 밀양에 765kv 송전탑이 세워지면서 벌어졌던 처절한 장면을 봐달라고 하고 있다. 영화는 원자력 발전소에서 만든 전기를 서울 등 대도시로 보내기
위해 765kv 송전탑을 밀양 지방에 세우면서 벌어졌던 사건들을 담고 있다. 밀양 지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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