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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환경영화의 흐름’은 관객들에게는 한국 환경영화를 알리고, 환경영화를 만드는 국내 감독 및 제작자들에게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작품을 제작할 수 있도록 격려하며 그 성과를 소개하는 창구로 마련된 부문 입니다. 그 중 <의자가 되는 법>의 손경화 감독님과 함께 ‘감독과의 대화’ 시간을 가졌습니다.관객과의 대화<의자가 되는 법> 일시: 15.05.08 장소: 씨네큐브 참석자: <의자가 되는 법>
손경화 감독, 황혜림 프로듀서 관객: 이전에 감정노동자에 대한 캠페인을 본 적이 있었는데, 외국 같은 경우 의자에 앉아서 근무하는데 우리나라의 경우 마트나 공장 근무자들이 서서 근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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