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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2015.05.13 장소: 인디스페이스
패널: 호리 준 감독 우리의 내일은 안전합니까?NHK 출신의 호리 준 감독이 날카로운
시선으로 후쿠시마 원전 사태를 재조명하였습니다. 우리 모두의 고민이 담겨 있었던 영화 <메타모포시스>의 GT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황혜림 모더레이터 (이하 황): 인사
겸 한마디 부탁 드려도 될까요? 호리 준 감독(이하 호리): 원래
저는 NHK에서 뉴스 캐스터를 했었는데요. 제가 취재하는
과정에서 방송국에서 방송이 안된다는 입장을 듣고 NHK를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러한 핵이나 방사능 이야기가 미국도 그렇고 일본도, 한국도
그럴수도 있는데 정치적인 성격이 강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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