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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는 시작됐고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었다. 가리왕산에 우리가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었다. 뭐라도 붙잡자는 심정으로 '뭐라도 하기 캠페인'이라는 이름을 붙였다"고 말한다. 절박했다. 또 간절했다. 굳이 활강경기장이 가리왕산에 들어서지 않아도 될 일이었다는 것이 밝혀졌지만 공사는 밀어붙이기식이었다. 무심한듯한 시민들도 1인 시위에 나선 이들을 슬쩍슬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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