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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녹색순례 일정의 절반이 지나갔습니다. 전반기가 설악산을 중심으로 펼쳐졌다면 후반기는 가리왕산을 중심으로 녹색순례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오늘은 진부면에서 두타산 자연휴양림까지 열심히 걸었습니다.^^ 도로를 따라 걷는 내내 수많은 공사현장들이 보입니다. 바로 2018평창동계올림픽을 위한 도로와 철도 공사들이 한창 진행중에 있습니다. 교통이 불편하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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