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 2015/06/02- 13:50 에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관련 개인/그룹 녹색연합 지역 성북구 니더카우풍엔 대안적 사고와 대안적 삶의 간극이 바다만큼 넓다면, 우린 그 안에 놓인 섬이다. 1987년 4월 25일자 헤센-니더작센 신문에 “환경친화적인 삶과 노동을 지향하는 그룹”이 니더카우풍엔에 넓은 땅을 구매했다는 기사가 실렸다. 생태적으로 지속가능한 삶, 위계질서 없이 연대하는 가운데 함께 일하고 배우길 갈망한 […] 링크 http://www.greenkorea.org/?p=46026&%3Butm_source=rss&%3Butm_medium=rss&%3Butm_campaign=%25eb%258f%2585%25ec%259d%25bc%25eb%2585%25b9%25ec%2583%2589%25ed%2586%25b5%25ec%258b%25a0-18-%25eb%258f%2585%25ec%259d%25bc%25ec%259d%2598-%25ec%2583%259d%25ed%2583%259c%25eb%25a7%2588%25ec%259d%2584-2-%25eb%258b%2588%25eb%258d%2594%25ec%25b9%25b4%25ec%259a%25b0%25ed%2592%258d%25ec%2597%2594 Like 0 Dislike 0 74 views 댓글 달기 이름 제목 Comment 저장 Preview Leave this field bl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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