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한살림 소식지 515호

목, 2014/11/13- 17:45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관련 개인/그룹

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 한살림한살림 소식 / 장보기 안내2014년 515호소설(小雪, 11월 22일) 즈음기온이 급강하하며 첫눈이 찾아듭니다. 아직 따뜻한 햇살이 비치므로 소춘(小春)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모든 농사일을끝내고 김장을 담급니다. 시래기를 엮어 달고 무말랭이나 호박을 썰어 말리기도 하며 겨우내 소먹이로 쓸 볏짚을 모아둡니다.표지소개 - "냄새부터 입맛을 사로잡는 밥상,버섯밥과 배추청국장찌개"한살림 소식지(515호) 보기 / E-book 보기한살림 소식지(515호) 보기 / PDF 다운로드​

댓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