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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소식지 517호

수, 2014/12/10- 19:37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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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 - 한살림한살림 소식 / 장보기 안내2014년 517호동지(冬至, 12월 22일)즈음일년 중에 밤이 가장 길고 낮은 가장 짧은 날입니다. 가족,이웃과 함께 동지팥죽을 나눠 먹으며 새로운 한 해의 건강과 액을 면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이날 눈이 많이 오고 날씨가 추우면 풍년이 들 징조라고 여겼습니다. 이즈음 농부들은 내년 농사를 계획하고, 종자를 갈무리합니다.표지소개- "연말연시 따뜻한 식탁, 미트로프"한살림 소식지(517호) 보기 / E-book 보기한살림 소식지(517호) 보기 / PDF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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