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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순리에 따라 생명을 담은 한살림유정란

자연 순리에 따라 생명을 담은 한살림유정란

익명 (미확인) | 화, 2015/04/28- 17:44

자연 순리에 따라 생명을 담은한살림유정란한살림은 달걀, 계란이라는 표현 대신, 수탉과 암탉이 어울려서 낳은 ‘유정란’이란용어를 사용해 왔다. 1986년 한살림농산이란 이름으로 문을 연 순간부터 쌀, 잡곡,참기름, 들기름과 함께 소비자 조합원들의 식탁에는 꾸준히 한살림 유정란이 올라왔다.달걀은 식탁에서 ‘만만하게’ 만나는 재료 중 하나다. 국민 한 사람이 한 해 먹는 달걀 소비량은 1980년대 119킬로그램에서 2014년 242킬로그램으로 꾸준히 늘었다. 딸은 안주고 아들만 몰래 주었을 만큼 귀하던시절도 있었지만, 이젠 냉장고 붙박이취급을 받는다. 심지어 근육 좀 키운단 사람들은 흰자만 먹고 노른자는 별생각 없이 버리기도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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