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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민동 운영위 열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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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민동 운영위 열리다!!

익명 (미확인) | 금, 2016/08/26- 13:59

7월 무더위를 이기고 8월 19일 서강민주동우회 운영위가 열렸다. 

이날은 특별한 안건 없이 차기 회장단 구성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차기 민주동우회의 회장모심은 중대 안건이라 8월부터 10월까지 신중하게 검토하여 

운영위원들의 추천과 섭외를 거쳐 정중히 제안 및 진행하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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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규홍(79/국문)동우의 기쁜소식을 동우들에게 전하고자 고규홍동우의 동의를 얻어 솔숲(http://solsup.com)에서 고규홍 올림의 글을 옮겨놓았습니다.

[나무 생각] 《슈베르트와 나무》가 또 하나의 수상 소식을 전합니다

《슈베르트와 나무》가 또 하나의 의미 있는 상을 하나 더 받았습니다. 역시 방송 프로그램 관련 수상입니다. 며칠 전의 《나무편지》에서 이 프로그램이 〈한국방송대상〉과 〈EBS우수프로그램상〉을 수상했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이미 받은 그 두 개의 상도 방송 관련 상 가운데에는 크고 좋은 상이라고 합니다. 그런 큰 상을 두 개씩이나 이미 받은 데에 보태서 다시 또 하나의 상을 받게 됐습니다. 새로 수상이 결정된 건 〈독립피디협회 프로그램상〉입니다. 이 상 역시 방송 프로그램에 수여하는 중요한 상으로 알고 있습니다.

《슈베르트와 나무》가 방송에서는 좋은 프로그램으로 여러 방면에서 인정받고 있는 것으로 보아도 되리라 생각됩니다. 지난 번에도 말씀드린 것처럼, 방송제작자를 대상으로 하는 수상이어서 제가 수상하는 건 아닙니다만, 이 프로그램이 나무를 찾아다니면서 오랫동안 제가 꿈꾸었던 기획이었고, 제작 과정 내내 제가 그 중심에 들어있었다는 점에서 함께 축하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하기에 송구스럽지만 다시 또 알려드립니다. 덧붙이자면, 아무리 좋은 기획이라 해도 이처럼 좋은 제작자를 만나, 좋은 프로그램으로 마무리하는 게 그리 쉬운 일은 아닐 겁니다. 그런 의미에서 저로서도 매우 감사할 따름입니다. 더불어 이를 계기로 더 많은 분들과 이 특별한 나무 탐험 과정을 함께 나누고 싶은 마음, 간절함을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내가 제안한 기획임은 틀림없지만, 과연 가능할지에 대해서는 아직 의문투성이였다. (중략) 양 피디와 김 작가 앞에서 고스란히 드러내지는 않았지만, 속내는 필경 설렘보다 두려움이 컸다고 하는 게 솔직한 고백이 될 게다. 게다가 이제 내 나이는 새로운 인연을 만들어간다기보다는 기존의 인연들을 하나둘 떠나 보내야 하는 즈음이다. 또 긴 시간 동안 홀로 다니는 답사 여행에 익숙한 내가 앞으로 적어도 일 년 넘게 다른 사람을 동반하고 나무를 보러 나서야 한다는 것도 쉬운 일이라 여길 수 없었다. 그러나 그 불확실함에 대한 두려움을 뚫고 차츰 마음 깊은 곳에서 오랜 숙제를 풀어가자는 설렘이 차올랐다. 피아니스트 김예지에 대해 김미란 작가와 양진용 피디의 소개 이야기가 이어졌지만, 그들의 이야기는 귓등을 스쳤고, 근심과 부담과 설렘 등의 감정이 소용돌이쳤다. - 《슈베르트와 나무》 32-33 쪽에서

위 단락에서 인용한 글은 이 프로그램을 처음 기획하고 시작할 때의 제 솔직한 마음 상태를 적은 책 《슈베르트와 나무》 속의 글입니다. 사실 처음 시작할 때뿐 아니라, 제작 과정 중간에도 망설임과 후회감이 솟아났던 적이 적지 않았습니다. “이걸 왜 시작했는지 모르겠다”고 이 프로그램 피디와 촬영감독에게 하소연했던 적이 여러 번 있었지요. 그런 부담 속에서 만들어낸 프로그램이 일정하게 좋은 평가를 받게 돼 뿌듯한 마음입니다. 방송은 이미 마무리됐고, 이제는 그 기획에서부터 제작 마무리까지의 전 과정을 기록한 책 《슈베르트와 나무》를 한 분이라도 더 많은 분들께 알려드리고 싶은 마음에서 솔숲닷컴 나무편지를 아껴주시는 분들께 관심과 성원 부탁드리고자 합니다.

이제 오늘의 나무 이야기로 돌아갑니다. 광복절 하루 지난 오늘은 말복입니다. 삼복더위가 끝나감을 알리는 날이지요. 중복에서 말복까지 평소와 달리 스무 날이 걸린 ‘월복’까지 들어 이번 여름은 참 길었습니다. 절기는 옛 사람들의 지혜에 따른 결과에 의한 표지인데, 올 여름은 마치 절기에 맞추려는 듯 지독할 만큼 심했습니다. 아직 ‘심했다’와 같이 과거형으로 쓰기에는 이르겠지만, 그래도 오늘은 삼복의 끝인 말복입니다.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이제부터는 삼십오 도를 넘는 무더위가 다시 오지 않으리라고 하네요. 다른 건 둘째 치고, 이 예보만큼은 틀리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 정말 큽니다.

휴가 철도 지나고, 광복절 연휴도 지났습니다. 더불어 혹독한 더위도 지났으니, 이제 곧 갈무리의 계절을 맞이할 채비에 나서야 하겠지요. 가을 다가올 때까지 우리 곁을 지켜주는 화려한 꽃, 무궁화를 오늘과 다음 《나무편지》에 이어서 보여드리렵니다. 광복절이어서 나라꽃을 이야기하려는 것만은 아닙니다. 무엇보다 이 즈음에 피어나는 우리 꽃 가운데 가장 화려한 꽃인 때문이라는 이유가 더 큽니다. 무궁화에 대해서는 할 말이 참 많습니다. 우선 무궁화의 나라꽃 논쟁부터 떠올리게 됩니다. 무궁화를 나라꽃이라고는 하지만, 공식적인 나라꽃으로 제정된 적은 없는 형편일 뿐 아니라, 그 많은 종류 가운데 어떤 종류가 나라꽃의 표준인지도 정해진 게 없는 상황이지요. 와중에 최근 국회에서 무궁화의 나라꽃 지정에 대한 협의를 시작했다고 하는데, 그 진행 과정에 대해서 주의해 살펴봐야 하겠습니다.

아름다울 뿐 아니라, 다양한 품종이 잇달아 선발되는 까닭에 그 모든 종류를 일일이 알아보기는 쉽지 않습니다. 세계적으로 무궁화는 삼백 여 종류가 있는 걸로 알려졌습니다. 종류마다 적잖은 사연을 가지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오늘과 다음 《나무편지》에서는 많은 종류의 무궁화 가운데에 남다른 특징을 가진 몇 종류를 추려서 보여드리겠습니다.

오늘 《나무편지》는 연속해 큰 상을 수상한 《슈베르트와 나무》에 대해 보다 넓은 관심, 그리고 나무를 찾아가는 아주 특별한 체험을 더 많은 분들과 나누고 싶은 마음에서 아래에 책 정보를 다시 링크하며 마무리합니다. 고맙습니다.

새 책 《슈베르트와 나무》 정보 보기 혹은 구입하기


- 이 계절을 화려하게 밝히는 ‘무궁화’를 바라보며 8월 16일 아침에 ……
솔숲(http://solsup.com)에서 고규홍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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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6/08/26-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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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산행은 석수역 1호선에서 모여 삼성산을 올랐습니다. 등산 끝내고 서울대입구역에서 시원한 냉면과 설렁탕으로 마무리하였습니다. 9월 산행에 많은 참여 기다립니다.





<민동 9월 정기산행 공지>


이번 정기산행 장소는 축령산(886m)입니다. 경기도에서 피톤치드를 가장 많이 내뿜는 숲이라네요. 흔히 축령산 하면 아침고요수목원을 떠올리는데, 아쉽게도 수목원 쪽의 2개 등산로는 폐쇄되었습니다. 아마도 아침고요수목원이 워낙 거대 관광지가 되면서 더 이상 고요하지 않게 되었기 때문이겠죠. 대신 우리는 축령산자연휴양림을 거치면서 '축령백림'이라 불리는 유명한 잣나무숲과 기암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서쪽으로 천마지맥의 산줄기를 터주는 주금산에서 따로 갈라져 서리산, 축령산으로 이어지는 축령지맥은 좌우로 수려한 계곡을 거느리고 있습니다. 우측의 조종천과 좌측의 수동천이 바로 그곳입니다.(첨부 지도 참고) 


이성계가 고려말에 사냥을 왔다가 한 마리도 잡지 못하고 그냥 돌아오는데 몰이꾼의 말하길, 이 산은 신령스러운 산이라 산신제를 지내야 한다고 하여 산 정상에 올라 산신에게 제를 지낸 후 사냥을 하여 멧돼지를 잡았다는 전설이 있다네요. 이때부터 고사를 올린 산이라 하여 축령산(祝靈山)이라 불리게 되었다고 한다. 또 다른 유래로는 남이 장군이 신령님께 기도드린 산이라는 데서 유래하였다고도 합니다. 우리나라 산 이름 관련해서 가장 많이 등장하는 인물이 이성계, 남이 같은 양반들이네요.^^


근래 민동에서 남양주의 백봉산, 예봉산, 운길산 등은 가보았지만, 축령산은 처음인 듯 싶습니다. 북으로는 한북정맥의 굽이치는 산줄기, 남으로는 아스라한 북한강, 좌우로는 수려한 계곡을 조망할 수 있는 멋진 곳이 바로 축령산 정상입니다. 가을맞이 산행에 많은 발걸음 함께 하길 바래봅니다.~~!!


* 산행일시 : 2016. 9. 4(일) 

* 모이는곳 : ① 7시 50분, 

                상봉역 '경춘선' 플랫폼, 7시 50분(중간 지점, 5번째 객차 정도)

             ② 8시 50분, 

                마석역 1번출구

   

* 준비물 : 도시락 & 음료 각자 준비. 

* 뒷풀이 : '봉평명가'(양념숯불닭갈비, 메밀전병, 메밀국수 등등) 

* 산행일정 :

  07:50 - 상봉역 집결

  08:40 - 마석역 도착(준비물 구매는 여기서~~)

  09:10 - 축령산행 버스 탑승

  10:00 - 산행 시작

  12:30 - 정상(점심식사)

  14:00 - 서리산 정상

  16:00 - 하산 및 뒷풀이('봉평명가' 차량으로 픽업)

  19:00 - 상봉역 해산

  

<교통 참고사항> 

itx 는 시간이 맞지 않으므로 일반 경춘선 출발역인 상봉역에서 열차를 타십시오. 상봉~마석은 30분 소요됩니다. 휴일 시간표는 오전 7시 28분, 7시 49분, 8시 9분, 8시 35분입니다. 우리는 마석에서 축령산행 9시 10분 버스를 타야 하기 때문에 늦어도 상봉에서 8시 9분 열차를 타야만 합니다. 따라서 상봉역에 반드시 7시 50분 정도까지 오셔야 안전합니다.

연락(조민재-010-6243-3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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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6/08/26-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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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6주년 김의제단장이였던 이가현(12/정외과/알바노조 집행국 대학사업팀장)동우가
최저임금 1만원 투쟁으로 인한 벌금에 시달리다 서강민동동우 여러분의 응원과 지지를 부탁하녀 다음의 내용을 보내왔습니다. 동우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소셜펀치 링크 : https://www.socialfunch.org/woo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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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노조 후원찻집&주점 <우리 파산했어요>


지난 1월 22일 노동청 점거, 6월 국회 앞 단식, 7월 12일 세종대왕상 점거.. 알바노조의 많은 조합원들이 최저임금 1만원 투쟁으로 인한 벌금과 재판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알바노조의 투쟁을 지지하고, 응원해주시는 많은 분들의 도움을 기다립니다. 티켓 판매와는 별도로 후원 역시 받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싸우겠습니다^^


장소: 신촌 챠크라(서울 서대문구 창천동 57-3 4층)
일시: 9월 9일 (금) 저녁 5시~11시
후원: 국민은행 032902-04-347089 강태이(최저임금1만원위원회)
티켓 신청: https://goo.gl/forms/YGNlXAGHCCeZSBKd2


문의: 이가현 기획팀장 010.6590.0550


* 술뿐만 아니라 차와 케이크도 판매합니다. 채식자를 위한 메뉴도 있습니다.
* 휠체어 이용자 출입이 가능합니다.
* 자녀를 데려오시는 분들을 위한 놀이방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미리 연락주세요!


많은 공유와 홍보 부탁드립니다: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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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6/08/31-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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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민족민주유가족협의회 창립30주년 기념식-마구잽이 기념공연하다>






김상옥동우의 부친께서 8월1일 별세하셨다. 하계역 을지병원에서 장례를 치루고 3일 발인하였다.


이달완(81/국문)동우가 8월8일 서대문 적십자병원에서 모친상을 치뤘다연락처는 010-9132-7568 이다.


<지속가능한 삶을 위한 장터>


아침농원 홍로사과 안내

정외과 81학번 박종묵입니다.경남 거창에 내려온지는 13년째이고 아침농원이라는 사과과수원을 7년째 운영하고 있습니다. 평소 저희 아침농원의 사과를 애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8월25일부터 출하되는 홍로사과의 가격은 다음과 같으니 많은 애용 바랍니다.


-가정용 10A 10kg (34~36과)  45,000원

-가정용 10B 10kg (38~40과)  39,000원

-가정용 10C 10kg (42~44과)  36,000원

-흠과          10kg               30,000원


2016년 추석선물/제수용 홍로 가격


상품명

규격 및 개수

일반판매가

20개이상

대량주문가격

비고

선물5A

5kg(11~13개)

35,000원

33,000원

선물용

포장

선물5B

5kg(14~16개)

32,000원

30,000원

선물용

포장

선물10A

10kg(22~26개)

65,000원

60,000원

선물용

포장

선물10B

10kg(28~32개)

55,000원

52,000원

선물용

포장


*모든 가격은 택배비 포함 가격임

계좌번호 : 농협 841067 52 031306 박종묵

전화번호 : 010-8585-4050





송학골작은농장 산재배 고사리

송학골 작은 농장에서 택배차가 달걀과 도야디고기와 고사리를 싣고 갔습니다. 일요일 저녁부터 지금까지 참으로 바삐 지냈습니다. 느긋하게 도야지 한 마리 잡으려했으나 두 마리나 잡게되어 비상이 걸린거죠. 일단 큰일은 처리했는데 내일까지는 그리 여유롭지 않을 듯 합니다. 이지역 도야지 직접 배달하고 달걀도 보내고...

잠 덜자고 시간에 쫓겨 바쁘고 힘들었지만 받는 분의 얼굴, 목소리, 문자 등을 떠올리며 즐겁게 일한 하루였습니다. 송학골작은농장 블로그에서 퍼 왔어요. 많이 주문하세요^^

입금계좌:농협483023-52-102013김주상(010-8537-3579)


                                          





맞이터농원 


안녕하십니까?

양양 맞이터 농원 김승구입니다.

작년에 이어서 올해도추석 선물 배 판매합니다. 많은 애용 부탁드립니다.


상품명

규격 및 개수

판매가

황금배

7.5kg(원황 

특호 8~9과)

50,000원

원황1호

10~11과

40,000원

원황2호

12~13과

35,000원

원황3호

14~15과

30,000원

가정용

7.5kg(16~17과)

25,000원

정용 흠과

15kg(작은크기

 흠과)

35,000


*모든 가격은 택배비 포함 가격임

계좌번호 

농협 351-0794-6608-63

김승구(010-5637-9614)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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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6/08/26-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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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서강민주동우회 회비 안내





 1년회비 10만원 / 평생회비 100만원 / 후원금

우리은행(오세제/서강민주동우회) 1002-553-610205

농협은행(오세제) 302-0958-9274-01

감사합니다.^^


<2016년 회비 및 후원금을 내주신 동문: 감사합니다~~>

학번

동문 명단

 70

장의균

 77 

장영란,홍승구

 78

박종부,윤종화,이영욱,이종회, 황애경

 81

강재석,김경인,김기준,김수길,김현상,고형필,

박만수,심관섭,안성철, 안철환,윤주원,이건호,

이근호,이승용,이승욱,이정수,진우삼,최영민,

최원경,한상선

 82

장정미,이회수

 83

김주상,민양운,박주필,박진옥,임정태,홍영주

 84

김병창,김재관,이창섭,조대현

 85

최윤식

 86

김종기

 87

이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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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6/08/26-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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