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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신문] 시원한 아이스커피 한 잔? 잠깐 지구건강 떠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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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신문] 시원한 아이스커피 한 잔? 잠깐 지구건강 떠올려요

익명 (미확인) | 수, 2016/08/17- 13:33

무더운 여름에는 시원한 아메리카노 한 잔이 생각난다. 도심 곳곳을 바쁘게 오가는 사람들 손에 일회용 플라스틱컵이 들려 있는 모습도 이미 우리에게 익숙한 풍경이다.

” 머그컵에 드릴까요? 테이크아웃컵에 드릴까요?”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커피전문점에서 음료를 주문할 때 이런 질문을 빠짐없이 받는 편이었다. 하지만 요즘에는 음료를 주문하며 “머그컵에 달라”는 말을 덧붙이지 않으면, 대부분 일회용 플라스틱컵에 시원한 음료를 담아준다. 그런데 이 일회용 플라스틱컵, 알고 보면 문제가 많다.

 

 

(이하 링크)

http://www.womennews.co.kr/news/96157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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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2년이 지났지만” 맥도날드 햄버거병 피해자 어머니의 분노

https://youtu.be/BUbQ8q7hFjc

#맥도날드 #맥도날드퇴출 #햄버거병 #용혈성요독즌후군 #신장병 #검찰재수사 #시은아힘내 #시은아사랑해 #모두가엄마다 #정치하는엄마들

금, 2019/08/16-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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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당은 그러나 공청회 청구 취하를 추진하겠다는 입장인데요. 서울시당은 “지난주 박원순 시장과의 간담회에서 시민의견수렴 절차가 없었던 것에 대해 사과하고 한 달 이내에 시민공청회를 개최하라고 요구했다”며 “이 자리에서 시장은 동의했지만 끝내 이행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매일노동뉴스, 편집부, 2015-6-23

http://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2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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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5/06/23-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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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철 노동당 서울시당 위원장은 "210억원이라는 돈은 연간 시가 버스업체에 지급하는 재정의 10분의1에 달하는 돈인데 충분한 검토나 관계기관 협의도 없이 두 기관이 일방적으로 합의한 것은 밀실ㆍ유착ㆍ로비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꼬집었다.


아시아경제, 김봉수, 2015-6-22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5062211025494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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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5/06/23-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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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 시점도 묘하다. 메르스로 시민들이 고통받고 있는 상황에서 요금 인상이라니. 노동당 서울시당 등이 시민 5000여명의 서명을 받아 주민참여기본조례에 의거해 요청한 시민공청회는 하지도 않은 채였다. 이는 "주요 정책 결정 과정에 주민 참여를 보장하라"는 해당 조례를 정면으로 어긴 행위다.


아시아경제, 김봉수, 2015-6-19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5061911260836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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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15/06/23-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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