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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NYT, “한국 사회 사법부 불신 팽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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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NYT, “한국 사회 사법부 불신 팽배”

익명 (미확인) | 수, 2016/07/20- 00:44
미 NYT, “한국 사회 사법부 불신 팽배” – 진경준 검사장 구속 사건 상세 보도 – 여론 관심 쏠린 이유로 검찰 불신 지적 진경준 검사장이 구속됐다. 검찰 68년 역사상 검사장으로 구속된 이는 진 검사장이 처음이다. 사건의 파장은 외신도 주목해 미국 유력 일간지인 뉴욕타임스(NYT)도 진 검사장 구속 사건을 자세히 보도했다. NYT는 진 검사장 구속을 사실 중심으로 보도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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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부패스캔들의 핵심 최순실 형량 감형 -서울고법 지난해 일부 혐의 ‘유죄 어렵다’ 파기환송 -2년 감형된 징역 18년, 벌금 200억 추징금 63억 선고 스트레이츠 타임스는 2월 14일자 보도( Confidante of ousted South Korean leader gets shorter jail term : 퇴출된 한국 대통령의 친구 최순실 형량 감형)이라는 보도에서 전 정권 국정농단의 핵심 실세였던 최순실의 감형에 대해 보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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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2020/02/18- 0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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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네이션, “기생충”의 오스카 싹쓸이는 한국 문화의 커다란 승리 -영어 아닌 언어로 만들어진 영화로 헐리우드 최고권위 주요상 최초 수상 쾌거 -독재 탄압받던 봉준호, 송광호에게 두 배로 통쾌한 수상 -봉준호 감독, 세계적인 갈채와 열광에 “really fucking crazy“ 수상소감 밝혀 -21세기 인간의 실태를 들여다 볼 수 있게 연기한 훌륭한 배우들의 승리 -음악 영화 통한 한국 소프트 파워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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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2020/02/13-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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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P 나경원 아들, 논문 제 1저자 의혹 보도 -스트레이츠 타임스, 검찰 나경원 수사 개시 -지도교수 ‘고등학생이 이해할 수준 넘어’ 외신들도 나경원 아들 논문 제 1저자 의혹 논란에 대해 보도하고 나섰다. 싱가포르의 유력 언론인 스트레이츠 타임스는 18일 프랑스 최대 통신사 AFP의 보도를 받아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아들 대학 입학 비리 의혹을 집중 조명했다. 스트레이츠 타임스는 “Sout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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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19/09/21- 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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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스, 삼성그룹 후계자 메르스 사태로 대국민 사과 -삼성그룹 이재용 부사장, 삼성 서울병원의 메르스 대처 실패 머리 숙여 사죄 -응급실 개선과 병원 전반에 대한 혁신 약속뉴욕타임스는 23일 삼성그룹 후계자가 메르스 발생에 있어 삼성병원의 대처 실패에 대해 TV로 방영된 가운데 대국민 사과를 했다고 보도했다. 기사는 삼성 서울병원이 메르스 발발의 진원지가 된 것에 대해 병원의 소유주인 삼성그룹의 이재용 ...
수, 2015/06/24-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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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P, 신 평양 국제공항 개항에 맞춰 김정은 공항 시찰 보도 – 2020년까지 200만 명의 외국인 관광객 유치할 계획 – 북한, 신공항과 평양을 잇는 대규모 지역 개발 계획 수립 – 신공항의 화려한 카페, 식당 및 면세점국제정치 및 국제경제를 주요 주제로 다루고 있는 미국의 포린 폴리시(Foreign Policy, FP)는 북한의 젊은 지도자 김정은이 7월 1일 개장을 앞둔 평양 ...
월, 2015/06/29-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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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P, 박근혜 정부의 무능력이 메르스 대처 실패의 주된 요인 – 비용절감 추구하는 한국 의료제도의 구조적 문제가 메르스 확산에 기여해 – 박 대통령의 개입도 정부의 주도도 없는 리더십 부재가 메르스 대처 실패의 더 큰 요인 – 박 대통령의 결단력 부재, 국가적 위기 상황에서 우려 자아낼 수도국제정치 및 국제경제를 주요 주제로 다루고 있는 미국의 포린 폴리시(Foreign Policy, ...
화, 2015/06/30-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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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FT, “제주, 해군기지 둘러싸고 분열돼” – 찬반 논란, 정치적 쟁점 자세히 짚어 – 강정 해군기지 실태 여론 관심 환기시킬 듯   Wycliff Luke 기자 사진 출처 : Reuters 제주 강정 마을은 한때 평화롭던 마을이었다. 그러나 이 마을의 평화는 정부가 해군기지 건설 프로젝트를 추진하면서 산산조각 났다. 정부는 갈등을 조정하기보다, 반대 주민들 및 활동가들의 목소리를 누르기에 ...
화, 2015/06/30-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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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 유례없는 가뭄으로 북한에 기근 초래할 전망-국제 사회 북한 가뭄 지원 및 협력 의사 전해 -대규모 구제 노력 없으면 아사 상태 올 수도CNN이 북한의 유례 없는 가뭄에 주목하고 있다. CNN은 26일 유엔 인권 고등 판무관의 말은 인용하여 지금 북한 주민들은 1990년대 기근에 이어 또다시 “북한에 곧 다가올 인류 참사”에 직면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유엔 판무관 제이드 ...
수, 2015/07/01-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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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렌데일 뉴스프레스, 한국 대학생들 위안부 문제 알리기 위해 자전거로 미국 횡단– 횡단에 앞서 글레데일 위안부 소녀상 앞에서 추모식 가져– “이 할머니들이 어떤 일을 겪었는지 세상에 말하고 싶다”–  재미 일본 사회, 위안부 소녀상 철거하라 압력 행사글렌데일 뉴스프레스는 26일 한국에서 온 두 대학생이 위안부에 대해 알리기 위해 자전거로 미국 횡단을 한다는 소식을 보도했다. 기사는 이들 대학생이 제2차 ...
목, 2015/07/02-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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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정부와 교육부는 국민을 개돼지로 지칭하고 신분제 공고화 망언을 한
나향욱 정책기획관을 즉시 파면하라!

 

1. 나향욱 교육부 정책기획관은 지난 7일 국민 99%를 개돼지로 지칭하며 (“민중은 개‧돼지”)신분제를 공고히 해야 한다는 망언을 했다. 정부, 그것도 국민교육을 책임지는 교육부의 고위 관료가 ‘국민들은 미개하고 그저 먹고살기만 해주면 된다.’는 식의 인식을 갖고 있다는 것에 경악하지 않을 수 없다. 참여연대 민생희망본부(본부장 : 조형수 변호사)는 나향욱 정책기획관의 사죄는 물론이고, 박근혜 정부가 국민들에게 깊이 사과할 것, 그리고 나향욱 정책기획관을 즉각 파면할 것을 요구한다.

 

2. 나향욱 교육부 정책기획관은 또 구의역 스크린도어 사망사건을 가리키며 컵라면도 못 먹고 죽은 아이가 내 자식처럼 생각되지 않는다면서 그렇게 생각이 든다면 위선이라고까지 말했다. 비정규직 문제와 청년들의 고통를 앞장서서 해결해나가야 할 정부의 고위 공무원의 인식이 이러할 진데, 비정규직 문제, 청년문제의 해결이 요원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3. 나향욱 정책기획관의 발언은 결코 실언이 아닌 것으로 보인다. 경향신문에 따르면, 경향신문 기자가 수차례 해명 기회를 줬고 항의를 했는데도 나 정책기획관은 자신의 발언을 철회하지 않았다. 나 정책기획관은 우리사회의 민주주의를 부정하고, 1%의 왕족‧귀족이 99% 대중을 다스리는 왕정국가를 찬양하는 듯하다. 게다가 신분제를 공고히 해야 한다는 발언은 평등하고 공정한 교육의 기회를 모든 국민들에게 보장하여 ‘신분’이 아닌 각자의 재능과 노력에 따라 삶을 개척해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하는 교육부의 책무와 소임을 정면으로 역행하는 것으로, 우리 국민들은 이런 인식과 태도를 가지고 있는 이가 교육부의 고위공무원이라는 것을 도저히 용납할 수 없을 것이다.

 

4. 또 이러한 생각을 갖고 있는 이가 이명박·박근혜 정부 들어서서 승승장구를 해왔다는 것도 매우 개탄스럽다. 나향욱 정책기획관은 이명박 정부에서 교육부 장관 비서관, 청와대 행정관으로 일했고 교육부 대학지원과장, 교직발전기획과장, 지방교육자치과장을 거쳐 지난 3월 정책기획관으로 승진했다. 국민들을 개돼지로 보고 있는 이가 어찌해서 계속 승진을 거듭했고 교육부의 핵심 보직으로 임명될 수 있었는지, 박근혜 정부와 교육부는 국민들 앞에 제대로 해명하고 사과해야 할 것이다. 또 나 정책기획관에 대해서는 민주사회의 고위공무원으로서는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생각과 망언을 진행한 것에 대한 책임을 엄중히 물어야 할 것이다.

 

5. 나 정책기획관이 말한 민중은 한 사람 한 사람이 존엄하고 숭고한 존재이다. 반 인권적이고, 반 사회적인 신분제를 타파했던 인류의 위대한 역사는 바로 99%의 민중들이 성취한 업적이다. 비록 오늘날 경제적 격차가 새로운 신분처럼 작용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긴 하나, 바로 이런 문제를 해결하라고 정부가 존재하는 것이다. 

 

6. 그런데 이러한 책무를 바르게 수행해야 할 사람이 오히려 국민을 미개한 존재로 보면서 신분제를 더욱 강화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대놓고 망언을 일삼고 있으니, 우리 국민들이 분노하는 것이 당연하다 할 것이다. 박근혜 대통령과 정부는 우리 국민들이 지금의 대통령과 장관들, 그리고 고위공무원들이 우리 국민들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 것인지 근본적으로 따져 묻고 있음을 깨달아야 할 것이다. 참여연대 민생희망본부는 이번 사태를 예의 주시하며 추가적인 대응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끝.

일, 2016/07/10-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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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2015/07/03-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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죈 아프리크, 박근혜의 무능에 국민 전체가 만장일치로 반대표 던지다– 정부의 메르스 초기 대응 느리고 투명성 부족– 측근 연루된 비리 및 비자금 추문 등 사건 사고로 사태 꼬여– 조선일보 “메르스 위기의 리더십은 어디에 있나?”, 박 정부의 무능력 질타프랑스의 아프리카 전문 주간지 죈 아프리크는 3일 “한국을 덮친 엉망진창 바이러스”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한국의 메르스 사태를 보도하며 세월호 참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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