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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요청]민중총궐기 선포 기자회견 및 청와대 행진 - 각계 대표 및 전국 대표자 총궐기 계획 등 투쟁선언문 발표

[취재요청]민중총궐기 선포 기자회견 및 청와대 행진 - 각계 대표 및 전국 대표자 총궐기 계획 등 투쟁선언문 발표

익명 (미확인) | 월, 2015/11/09- 11:03

[취재요청]

민중총궐기 선포 기자회견 및 청와대 행진

각계 대표 및 전국 대표자 총궐기 계획 등 투쟁선언문 발표 -

 

 

이번 주 14일 마침내 10만 민중총궐기 대회가 열립니다이에 앞서 오늘 민중총궐기를 준비해 온 각계 및 전국 대표단들이 모여 최종 대표자회의를 개최하고 그 결과를 기자회견을 통해 발표합니다.

 

기자회견에서는 각계 대표자들이 민중총궐기에 참여하는 결의와 요구를 각각 밝히고민중총궐기를 위한 국민행동 제안과 더불어 향후 계획을 담은 <민중총궐기 투쟁선언문>을 발표할 것입니다.

 

기자회견 후에는 민중의 대정부 요구를 상징화한 현수막을 들고 정동 프란치스코회관을 출발해 청와대 방향으로 전국 대표자들이 현수막 행진에 나섭니다기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취재를 바랍니다.

 

◯ 기자회견 일시 : 2015년 11월 9() 15

 

◯ 장소 프란치스코 교육회관

 

◯ 기자회견 순서 사회 조병옥 민중총궐기 대변인(전농 사무총장)

노동빈 등 각계 대표 발언

지역대표자 총궐기 참가 발언

법률단체 발언 집회와 시위의 자유 보장 촉구

기타의제 발언 세월호 민주주의 국정역사교과서

투쟁선언문 발표

 

◯ 현수막 행진

- 1540분 출발 : 1시간가량 소요

프란치스코 교육회관 출발청와대 방향으로 다량의 현수막 들고 행진

 

※ 취재문의 민중총궐기 언론팀

주재준 팀장 : 010-7599-2740

한선범 국장 : 010-4731-4045

 

 

2015. 11. 9.

민중총궐기 투쟁본부

시민들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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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펨 사용자 차단 질문

백남기 선생을 이리 허망하게 보낼수는 없습니다.
반드시 일어나세요. 우리는 더 이상 물러설 곳도 양보할것도 없습니다.
훌훌털고 일어나셔서 함께 싸웁시다. 그때는 제가 앞에 서겠습니다.
보성농민 백남기 선생은 순박한 농부셨습니다.
국가의 농업포기정책에 우리도 같이살자며 요구하는 것이
가공할 물대포로 쏘아 사경을 헤메이게 할 정도로 큰 죄인지..
아직까지 회복 되지 않고 있다합니다. 쾌유를 빌며 경과를
더 켜봐야겠지요. 흥이있고 다정다감하며 욕심없는 순박한
백남기선생은 막걸리 한잔 걸칠때면 늘
건강백세, 사업번창이라 외치며 유쾌하게 웃곤 하셨답니다.
큰딸은 도라지, 둘째아들은 두산, 세째딸은 민주라는 군요.
백남기 선생 지인분이 올려주신 사진입니다.

https://www.facebook.com/photo.php?fbid=921366937979727&set=pcb.9213729…

화, 2015/11/17- 23:33
2,140
0

11.14 민중 총궐기 집회장소 위치 라고 합니다.

수, 2015/11/11- 12:39
2,002
0

'민중총궐기대회' 경찰 물대포는 사람을 정조준했다

수, 2015/11/18- 02:47
1,648
0

[단독영상] 머리에 물대포 맞고 힘없이 쓰러지는 백남기 농민 - 오마이뉴스

게시일: 2015. 11. 16.
지난 14일 경찰의 물대포를 맞고 쓰러져 아직까지 의식 불명 상태인 농민 백남기(69)씨. 과연 이날 백씨에게 어떤 일이 있었던 것일까. 백씨가 물대포를 맞고 쓰러지는 전후 상황이 '오마이TV' 생중계 카메라에 고스란히 담겼습니다.

민중총궐기에 참석한 시민들과 경찰의 대치가 한창이던 오후 7시경 서울 종로구청입구 도로. 뒤쪽에 있던 백씨가 빈손으로 차벽쪽으로 걸어 나옵니다.

백씨가 차벽에 연결된 줄을 당기기 시작하자 경찰이 물대포를 조준사격합니다.

차벽과 4m 정도 떨어져 서 있던 백씨는 강한 수압의 물대포를 머리에 집중적으로 맞고 힘없이 도로에 쓰러집니다.

하지만 경찰은 정신을 잃은 백씨와 백씨를 구조하러 온 시민들을 향해서도 한동안 물대포를 조준발사했습니다.

경찰의 살수차 운용지침을 보면 직사살수 할 때는 안전을 고려해 가슴 아래를 겨냥하고 부상자가 발생하면 즉각 구호조치를 해야 한다고 돼 있지만 경찰은 이 지침을 지키지 않았습니다.

백씨가 쓰러지는 동영상이 공개되면서 경찰을 비판하는 목소리가 더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오마이뉴스 박정호입니다.

(영상 윤수현, 사진 이희훈, 취재 박정호, 편집 강신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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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2015/11/18-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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