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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xe_content"><h1>선거개혁, 1 만 청년·청소년 지지 서명운동 선포</h1>
<h2>2 월 선거개혁 합의 촉구, ‘선거개혁 청년·청소년’ 기자회견</h2>
<h2>일시/장소 : 2019. 2. 18.(월) 오후 2 시, 홍대앞걷고싶은거리(서울 마포구 어울마당로 134)</h2>
<p><img alt="" src="http://www.peoplepower21.org/files/attach/images/37219/434/591/001/fc30…; style="width:600px;height:600px;"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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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6 개 정당 청년위원회(바른미래당, 민주평화당, 정의당, 민중당, 녹색당, 우리미래)와 청년·청소년단체로 구성된 <선거개혁 청년·청소년행동> 에서는 2 월 18 일(월), 오후 2시, ‘홍대걷고싶은거리’에서 <2 월 선거개혁 합의 촉구, ‘선거개혁 청년· 청소년행동 기자회견> 을 진행할 예정입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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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지난 21 일 연동형비례대표제 도입을 촉구하는 1 천 청년지지선언으로 발족한 <정치개혁청년·청소년행동 X 정당청년위원회> 연대는 연대 명칭을 <선거개혁 청년·청소년행동>으로 재결의하였습니다.지난 21 일 연동형비례대표제 도입을 촉구하는 1 천 청년지지선언으로 발족한 <정치개혁청년·청소년행동 X 정당청년위원회> 연대는 연대 명칭을 <선거개혁 청년·청소년행동>으로 재결의하였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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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선거개혁 청년·청소년행동>은 “선거개혁, 1 만 청년·청소년 지지 서명운동을 선포하고 행동에 돌입할 예정이며,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과 18 세 선거권 보장에 즉각 합의 처리할 것을 촉구할 예정 입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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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서명은 국회 선거구획정안 제출 기한인 3월 15일 이전에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에 제출될 예정입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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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선거개혁 청년·청소년행동 참여 정당/단체 : 바른미래당, 민주평화당, 정의당, 민중당, 녹색당, 우리미래, 비례민주주의연대, 청년유니온, 민달팽이유니온, 민주주의디자이너, 청년광장, 청년참여연대, 고양청소년인권연합회, 전국청년정책네트워크, 촛불청소년, 인권법제정연대 청소년행동단</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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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pan style="font-size:20px;"><strong><span style="color:#3498db;">정치개혁을 요구하는 청년·청소년 1만 서명 함께하기</span> > </strong><b><span style="background-color:#f1c40f;">https://bit.ly/2GTjMKu</span></b></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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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center;">2020년 새로운 국회를 신뢰받는 국회,</p>
<p style="text-align:center;">젊은 국회로 선거개혁 2월 합의를 촉구합니다. </p>
<p style="text-align:center;">18세 선거권 하향과 연동형비례대표제 도입하라!</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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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기자회견문</stron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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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선거개혁, 1 만 청년·청소년 지지 서명운동 선포]</p>
<p>- 2 월 선거개혁 합의 촉구, ‘선거개혁 청년·청소년’ 기자회견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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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설지나 2 월을 맞이했다. 1 월이 끝나갈 즈음 우리는 1 천 청년지지선언과 함께 선거개혁 합의를 요구했지만 일말의 희망은 끝내 지켜지지 않았다. 서거개혁 합의를 더는 미뤄선 안된다. 국회 선거구획정안 제출 기한이 한 달도 체 남지 않은 지금, 2 월 내에 합의를 꼭 성</p>
<p>사해야 한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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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우리는 미래세대에게 자립과 독립을 약속할 정치개혁을 요구한다. 연동제비례대표제 도입과 18 세 선거권 하향을 통해 청년·청소년 참정권을 확대하는 것이 청년독립의 지름길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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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억압에 움츠렸던 청소년은 정치를 통해 사회에 힘찬 발걸음을 디딜 것이며, 불평등에 허덕였던 청년은 정치를 통해 사회의 주인이 될 것이다. 시간은 촉박하고 갈 길을 막막해 보이나, 그동안 우리가 흘린 땀방울과 앞으로 흘릴 땀방울이 더해져 선거개혁의 꿈을 이룰것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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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우리는 오늘부터, 전국 청년·청소년 1 만 서명운동에 돌입할 것이다. 젊은 세대의 마음을 모으고 뜻을 모으는 서명에 돌입하며 우리는 다음과 같이 요구한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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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첫째 , 민주당은 선거공약 잊지말고 금석지약 이행히라.</p>
<p> 둘째 , 한국당은 보이콧을 중단하고 선거개혁 합의하라.</p>
<p> 셋째 , 민주당과 한국당은 선거개혁 이월합의 성사하라.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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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100 년 전 외쳤던 민족독립의 정신은 이 시대 촛불을 든 청년독립 정신으로 이어졌다. 불평등과 억압에 싸우고자 저마다의 촛불을 든 청년세대는 이제 적대정치의 종식과 합의정치의 시작을 요구한다. 연동제비례대표제 도입, 18 세 선거권 하향을 강력히 촉구한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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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2019 년 2 월 18 일</p>
<p>선거개혁 청년·청소년행동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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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기자회견 순서</p>
<p>- 제목 : 선거개혁, 1 만 청년·청소년 지지 서명운동 선포</p>
<p>- 일시/장소 : 2019 년 2 월 18 일(월), 오후 2 시, 홍대앞걷고싶은거리(서울 마포구 어울</p>
<p>마당로 134)</p>
<p>- 주최 : 선거개혁 청년·청소년행동</p>
<p>- 문의 : 조기원 간사(010-2504-5436)</p>
<p>- 진행순서</p>
<p>○ 사회 : 선거개혁 청년·청소년행동 조기원 간사</p>
<p>○ 발언</p>
<p>바른미래당 손학규 대표</p>
<p>민주평화당 정동영 대표</p>
<p>정의당 이정미 대표</p>
<p>민중당 김선경 공동대표</p>
<p>노동당 용혜인 대표</p>
<p>녹색당 신지예 공동운영위원장</p>
<p>우리미래 오태양 상임위원장</p>
<p>○ 기자회견문 낭독</p>
<p>비례민주주의연대 김현우 활동가</p>
<p>촛불청소년인권법제정연대 청소년행동단 이은선 공동대표</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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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기자회견 발언자는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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