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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 '조명우 총장 논문 자기표절 의혹' 이의신청 기각

인하대 '조명우 총장 논문 자기표절 의혹' 이의신청 기각

익명 (미확인) | 토, 2019/02/02- 15:30

조명우 인하대학교 총장의 논문 표절 의혹이 교육부 재조사 신청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인하대가 논문 표절 의혹에 대한 이의신청을 기각하자, ‘한진그룹 족벌갑질경영 청산과 인하대 정상화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는 교육부에 재조사를 신청하겠다고 22일 밝혔다

 

< 관련 뉴스 >

 

# 시사인천 : 인하대 ‘총장 논문표절 의혹’ 교육부 재조사 신청 http://www.isisa.net/news/articleView.html?idxno=112952

 

# 중부일보 : 인하대, 조명우 총장 논문 표절논란 이의신청 기각 http://www.joongboo.com/news/articleView.html?idxno=1321619

 

# 경기일보 : 인하대 대책위, "대학 조사 결과 믿을 수 없어 교육부에 재조사 요청"

http://www.kyeonggi.com/news/articleView.html?idxno=2038114

 

# 인천뉴스 : 인하대 조명우 총장 논문표절 의혹, 이의신청 기각 http://www.incheo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5047

 

# 일간경기 : "도 넘은 제 식구 감싸기... ‘재조사’ 요청할 것" http://www.1ga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4708

 

# 연합뉴스 : 인하대 '조명우 총장 논문 자기표절 의혹' 이의신청 기각 https://www.yna.co.kr/view/AKR20190122056900065?input=1179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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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잘 날' 없는 김포시…시민 배제한 토양오염조사 검증위 구성 논란 (환경 TV)

김포시와 시민, 시민단체가 참여하는 소위 '추가 토양 오염 조사 검증위원회(이하 검증위)'가 구성될 예정이다. 지난 4일 김포시는 갈등의 소지가 있는 15곳의 토양 오염 지역을 검증하기 위한 검증위의 구성을 발표했다.

하지만 검증위 구성원에 당초 참여하기로 했던 피해자들, 즉 시민들이 배제돼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검증위 구성 단계서부터 논란이 발생하고 있다. '논란'을 불식하기 위해 구성하는 검증위가 오히려 '논란'을 증폭하고 있다는 주장이다.

지난해 김포시는 인하대 직업환경의학과와 노동환경건강연구소에 의뢰해 진행한 거물대리와 초원3리 주변의 환경 역학 조사 결과를 발표하지 않은 채 연구 결과가 잘못됐다고 하며 마찰을 빚은바 있다.


아래 주소에서 기사 전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http://www.greenpostkorea.co.kr/news/article.html?no=56292

일, 2016/02/07-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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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시장은 인하대 송도캠퍼스 문제 원칙대로 처리하라!

 

 

관련기사 >

 

# 연합뉴스 : 인천 시민단체 "유정복, 인하대 특혜 안돼…법·원칙 지켜야"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4/17/0200000000AKR20170417116500065.HTML?input=1179m

 

# KBS : 인천 시민단체 “인천시장, 인하대 특혜 안돼…법·원칙 지켜야”

 http://news.kbs.co.kr/news/view.do?ncd=3465283&ref=D

 

 

월, 2017/04/17-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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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인천평화복지연대 '한진해운 130억 투자손실' 인하대를 고발하였습니다.

 

< 관련기사>

# 오마이뉴스 : 인천시민단체 '한진해운 130억 투자손실' 인하대 고발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317811&CMPT_CD=P0001

 

# 한겨례 : 조양호 인하대 재단 이사장 등 4명 한진해운 130억 투자 손실로 고발돼 http://www.hani.co.kr/arti/society/area/791206.html

 

# 인천in : 인천평화복지연대, 인하대 이사장과 총장 고발 http://www.incheonin.com/2014/news/news_view.php?m_no=1&sq=37593&thread=001003000&sec=4

 

# 한국일보 : “인하대에 130억 손실”… 조양호 이사장ㆍ최순자 총장 피고발 http://www.hankookilbo.com/v/c24da08f17ab48f8a5ffae2c5a1b2998

 

# 연합뉴스 : 시민단체 '한진해운 130억 투자손실' 인하대 검찰 고발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04/18/0200000000AKR20170418079600065.HTML?input=1179m

 

# 중부일보 : 인천지역 시민단체,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최순자 인하대 총장 고발   

http://www.joongboo.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159332

 

# 뉴스1 : “130억 투자실패 책임져야”…시민단체, 인하대 검찰 고발 http://news1.kr/articles/?2970464

 

 

수, 2017/04/19-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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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평화복지연대는 18일 성명을 통해 "검찰은 조양호 이사장을 소환 조사하라"고 주장했다. "조 이사장의 사전 허락 없이 130억원의 투자처를 총장이 단독으로 결정한다는 것을 믿을 수 없다"며 "이 사건의 본질은 재벌이 사학재단을 사금고로 전락시킨 전형적인 재벌비리"라고 강조했다.  이어 "최종 책임은 총장이 아니라 재벌총수이며 학교법인의 이사장인 조양호 회장에게 있다"고 덧붙였다. 

 

< 관련 뉴스 >

 

# 한국일보 : 인하대 130억 투자 손실 검찰 수사 http://www.hankookilbo.com/v/0414676d7fc044b2bdc21c2128f7b052

 

# 국민일보 : 교육부 특별조사 결과는 인하학원 재단에 면죄부일까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1765879&code=61122012&cp=du

 

# 인천일보 : 최순자 총장만 고발한 교육부 … '꼬리' 자르기?  http://www.incheonilbo.com/?mod=news&act=articleView&idxno=780206

 

# 시민일보 : 최순자 인하대 총장, 검찰에 소한될까? http://www.simin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2516

 

목, 2017/09/21-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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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총학생회동문협의회와 인하대교수회, 인하대총학생회비상대책위원회, 인천평화복지연대 등은 8일 오전 10시 인하대 후문에서 ‘한진그룹 갑질족벌경영 청산과 인하대 정상화를 위한 대책위원회(준비위)’ 발족을 알리는 기자회견을 열고 “인하대에서 족벌경영 청산”을 주장했다.

 

<관련 뉴스>
 

# 경향신문 : 대한항공 이어 인하대도 ‘한진그룹 총수 퇴진’ 나선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805071446001&code=620104

 

# 인천in : 인하대 구성원과 시민단체, 한진그룹 퇴출운동 시동

http://www.incheonin.com/2014/news/news_view.php?m_no=1&sq=43512&thread=001003000&sec=4

 

# 인천뉴스 : 한진그룹 갑질족벌경영 청산과 인하대 정상화를 위한 대책위 구성

http://www.incheo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4049

 

# 민중의소리 : ‘조양호 일가 퇴진’ 요구, 인하대·인천시민사회로 확산 http://www.vop.co.kr/A00001286081.html

 

# 경향신문 : 인하대 동문·교수들 “조양호 일가, 대학서도 전횡…손 떼라”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805072158015&code=940401

 

# usline : 인하대 동문, “한진그룹 갑질·족벌경영 인하대에서 손 떼라” http://www.usline.kr/news/articleView.html?idxno=11236

 

# 국민일보 : 한진그룹 갑질족벌경영 청산과 인하대학교 정상화 대책위(준) 갑론을박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2337239&code=61121111&cp=du

 

# 연합뉴스 : 총장 공백 인하대 '사면초가'…시민단체 "한진 손 떼라"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5/08/0200000000AKR20180508054200065.HTML?input=1179m

 

# SBS : 시민단체 "대한항공 조양호 총수 일가, 인하대서 손 떼라"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4747631&plink=ORI&cooper=DAUM

 

# 미디어인천신문 : '한진그룹 족벌경영 청산과 인하대 정상화'는 언제? http://www.mediaic.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884

 

# MBC : 인하대 동문 "조양호 일가 학교 경영에 손 떼라" http://imnews.imbc.com/replay/2018/nw1200/article/4602771_22606.html

 

# 위키리크스한국 : 이번엔 인하대 갑질 경영…위기의 한진家

http://wikileaks-kr.org/%EC%9D%B4%EB%B2%88%EC%97%94-%EC%9D%B8%ED%95%98%EB%8C%80-%EA%B0%91%EC%A7%88-%EA%B2%BD%EC%98%81%EC%9C%84%EA%B8%B0%EC%9D%98-%ED%95%9C%EC%A7%84%E5%AE%B6/

 

# 뉴스1 : “조원태, 인하대 부정 편입학 의혹 해명하라” http://news1.kr/articles/?3311178

 

# 인천뉴스 : "한진그룹 재단은 인하대 운영에 대한 무분별한 개입 멈춰라"

http://www.incheo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4074

 

# 한국경제 : 갑질 논란에…인하대서도 '한진그룹 총수 일가 퇴진' 요구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05089677g

 

# 전국매일신문 : 총장 공백 인하대 ‘사면초가’…시민단체 “한진 손 떼라”

http://www.jeonmae.co.kr/news/view.html?section=124&category=158&no=220712

 

# 비지니스포스트 : 인하대 학생 교수와 시만단체 "조양호 조원태는 학교에서 퇴진해야"

http://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81693

 

# 경향신문 : ‘조양호 퇴진’ 대한항공 촛불집회에 인하대도 ‘동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805081514001&code=940100

 

# 한겨레 : ‘가문의 갑질, 그만’ 인하대 동문회, 조양호 일가 퇴진운동 나서 http://www.hani.co.kr/arti/society/area/843701.html

 

# 시사인천 : “부정입학 인사가 태극마크 국적기 사장… 국제적 망신” http://www.isisa.net/news/articleView.html?idxno=110483

 

# 이데일리 : 인하대 졸업생·시민단체 "대학내 한진일가 갑질경영 청산"

http://www.edaily.co.kr/news/news_detail.asp?newsId=03978646619206952&mediaCodeNo=257&OutLnkChk=Y

 

# 티브로드 : <인천> 인하대 정상화 대책위 구성 "한진 일가, 퇴진 촉구"

http://ch4.tbroad.com/content/view?parent_no=24&content_no=58&p_no=56008

 

# 일간경기 : "한진은 인하대서 손떼라" http://www.1ga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49986

 

# 중부일보 : 인하대생 시민단체 "한진그룹은 학교 경영 손 떼라" http://www.joongboo.com/?mod=news&act=articleView&idxno=1249432

 

# 인사이트코리아 : 조양호 일가 '갑질'사태 인하대로 불똥... '족벌경영 물러나라' http://www.insight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840

 

# 조세일보 : 한진그룹, 인하대 운영자금 달랑 3% 끝없는 갑질경영 논란 http://www.joseilbo.com/news/htmls/2018/05/20180509352611.html

화, 2018/05/08-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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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부터 시작된 교육부의 조원태 대한항공 사장 인하대 부정입학 의혹 현장 조사와 관련, 한진그룹 갑질족벌경영 청산과 인하대 정상화를 위한 대책위원회가 교육부의 철저한 조사를 촉구하고 나섰다.

 

< 관련 뉴스 >

 

# 뉴스1 : 인하대 정상대책위, '교육부 조원태 사장 부정편입학 철저히 조사하라' http://news1.kr/articles/?3335551

 

# 연합뉴스 : '조원태 인하대 부정편입 의혹' 교육부 현장조사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6/04/0200000000AKR20180604036651065.HTML?input=1179m

 

# 인천뉴스 : 조원태 대한항공 사장 인하대 부정 편입학 의혹 교육부 철저한 조사 촉구

http://www.incheo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4812

 

# 인천in : 인하대 정상화 대책위, 조원태 입학 취소 촉구

http://www.incheonin.com/2014/news/news_view.php?m_no=1&sq=43968&thread=001003000&sec=4

월, 2018/06/04-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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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그룹 학교법인 '갑질경영 청산'을 위한 토론회를 진행합니다!


- 12월 10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
- 박찬대의원, 인하대학교 교수회, 한진그룹족벌갑질경영청산과인하대정상화대책위원회 공동주최

 

인하대토론회.jpg

 

월, 2018/12/03-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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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3월 1일자로 단행된 성신여대 교원 인사발령에서 논문 표절 의혹을 받고 있는 심화진 총장 친인척이 무용예술학과 정년트랙 전임교원으로 임용된 것으로 확인됐다. 성신여대 무용예술학과 성 모 교수는 지난 2010년 9월 비정년트랙 교수로 특별 채용됐다가 이번에 정년트랙으로 임용된 것이다.

그런데 임용 과정에서 논문 표절 의혹이 불거졌다. 지난 1월 말 성신학원 이사들에게 두 장 짜리 투서가 전달됐다. 한국무용전공 비정년 교수로 재직하고 있는 성 교수를 정년 교수로 임용하기 위해 초빙공고를 냈다는 내용이었다. 특히 연구실적으로 제출된 논문 중 상당수가 표절이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실제 성 교수가 2013년 한 무용 잡지에 등재한 논문인 ‘시대적 배경에 있어 왕과 왕비의 춤 움직임의 비교 연구’를 확인한 결과 2001년에 발표된 한 대학원 석사학위논문(김회숙, 한영숙류 태평무와 강선영류 태평무의 비교분석, 조선대학교 교육대학원), ‘춤예술과 미학’(이찬주 저, 도서출판 금광), ‘발레이야기 : 천상의 언어, 그 탄생에서 오늘까지’(이은경 저, 열화당)를 챕터별로 짜깁기한 것으로 드러났다. 일부 출처 표시가 돼 있지만 새로운 내용의 논문이라고 보기 어렵다.

▲ 표절 의혹이 제기된 성 모 성신여대 무용예술학과 교수 논문(사진 오른쪽). ‘무복'을 ‘의상'으로 단어만 바꿨다.

▲ 표절 의혹이 제기된 성 모 성신여대 무용예술학과 교수 논문(사진 오른쪽). ‘무복’을 ‘의상’으로 단어만 바꿨다.

또다른 논문인 ‘효명세자 춘앵무 루이 14세 밤의 발레에 나타난 예술적 의미 탐색’도 조은숙 중앙대 교수의 논문 ‘효명세자와 루이 14세의 무용예술의 표현방식에 관한 연구’와 한국무용예술학회가 펴낸 ‘효명세자연구’를 일부만 출처 표시를 한 채 상당 부분 인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성 교수는 표절 의혹에 대해 취재진과 만나 설명하겠다고 했다가 갑자기 약속을 취소한 후 연락이 닿지 않았다. 이메일 질의에도 답변하지 않았다. 성 교수는 2010년 비정년으로 특별 채용될 당시에도 심화진 총장의 채용 압력이 있었다는 의혹이 불거졌다. 실제로 2013년 성신학원 재단의 요구로 조사를 벌인 법무법인은 총장의 특혜가 있었다는 사실을 확인하기도 했다.

당시 조사보고서에는 “총장은 성 교수를 정년트랙 전임교원으로 채용하기를 원했으나 해당 학과의 반발로 비정년트랙 전임교원으로 채용됐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나와있다. 결국 6년 후 성 교수는 당초 총장의 바람대로 정년트랙 전임교원이 된 것이다.

이 밖에도 3월 1일자로 정년트랙 전임교원이 된 교수 중에는 역시 법무법인 조사보고서에서 총장의 특혜로 채용된 의혹이 인정된 총장의 제자 장 모 의류학과 교수, 학과장이 배제된 채 채용된 운동재활복지학과 육 모 교수 등이 포함돼 있다.

육 교수의 경우 이번 정년트랙 전임교원 채용 과정에서 논문을 심사한 외부 심사위원과 같은 교수 아래서 박사학위를 받은 사이인 것으로 확인됐다. 육 교수의 입장을 듣기 위해 직접 찾아갔지만 “학생과 상담 중”이라며 문을 닫아버렸다. 이후 전화도 받지 않고 이메일 질의에도 답변하지 않았다.

이 같은 문제는 지난 2월 2일에 열린 성신학원 이사회에서도 몇몇 이사들에 의해 문제가 제기됐다. 하지만 당시 이사회 회의록을 보면 이사회에 참석한 교무처장이 성 교수의 표절 의혹 건에 대해서는 “익명의 민원은 민원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답변했고, 육 교수 건에 대해서는 “평가는 정해진 기준에 따라 실시했다. 외부심사위원은 타 대학 관련학과 교수를 초빙(지원자의 지도교수 제외)했다”고 설명했다. 그런데 외부심사위원이 지원자의 지도교수가 아닌 지도교수 제자였던 것이다.

2013년 법무법인 조사보고서에 따르면 2007년 8월부터 2013년 2월까지 특별 채용된 교원은 76명에 이른다. 하지만 이런 인사 비리 등을 비롯해 심화진 총장의 문제를 지적하는 학교 구성원들에게는 징계가 잇따르고 있다.

▲ 최근 성신여대 학생들은 학과 통폐합을 백지화하라며 학내 집회 등을 열고 있다. 지난 3월 4일 교내에서 열린 1차 공동행동.

▲ 최근 성신여대 학생들은 학과 통폐합을 백지화하라며 학내 집회 등을 열고 있다. 지난 3월 4일 교내에서 열린 1차 공동행동.

전 총학생회 간부들에게는 45일 유기정학 처분을 내렸는데 징계를 하기 위해 새로 규정까지 신설했다. 한연지 전 총학생회장에게 적용된 징계 근거 규정 5개 중 4개(허위사실 유포, 학교 공공시설물 오손 행위 등)는 2015년 11월 18일자로 개정하거나 신설한 것이다.

학생들이 학교 건물에 총장을 비판하는 스티커와 게시물을 부착하고, 비리의혹을 제기하자 이 같은 조항을 신설, 소급적용해 징계 처분을 내렸다. 한 전 총학생회장은 “대학이 기존에 없던 규정까지 만들어 징계를 준 것은 총장을 비판하는 학생들에 대한 보복성 징계라는 것을 노골적으로 드러낸 것”이라고 비판했다.

총동창회가 심 총장의 비리 의혹을 지적하자 아예 학교 안에 있던 동창회 사무실을 폐쇄해 버렸다. 현재 총동회는 회장인 김옥임 일문과 교수 연구실을 사무실로 사용하고 있다.


 

취재 : 현덕수 홍여진 조현미
촬영 : 정현민 김기철 김수영 김남범
편집 : 윤석민

목, 2016/03/17-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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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참사' 과잉진압 책임자인 김석기. 이런 사람이 국회의원이 된다는 것은 말이 안됩니다.
김석기를 낙선시켜 주세요! 김석기 국회의원 반대합니다.
경북 경주 주민들에게 연락합시다. 김석기를 낙선시켜 주세요.
#대안은권영국 #권영국당선

https://youtu.be/fzgtOfTPAvQ (뉴스타파)용산참사... 김석기 전 청장의 거짓말

http://ojs7.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190180
'용산참사' 김석기 후보, 논문 오자까지 그대로 표절
[단독] 논문과 각주 통째로 베끼는 등 심각한 표절 드러나

< 총선넷 공천부적격자 선정사유 >

1. 5명의 철거민과 1명의 경찰이 생명을 잃은 ‘용산참사’의 책임자
2009년 1월, 서울경찰청장 시절 만든 ‘집회 시위현장 법 진행 매뉴얼’ 무시하고, 용산참사의 직접적인 원인이 된 특공대 강제 진압 최종 승인. 참사가 난 후 무전기를 꺼 두었다는 무책임한 변명으로 일관하다가 무전 녹음내용이 공개되자 사퇴.
다섯 명 시민과 한 명 후배 경찰관을 죽음으로 내몰고도 “진압은 정당했다”라고 발언. 철거민 모욕하고, 유가족에게 상처 주는 발언 지속.

2. 총선 출마 위해 두번 공직사퇴
2011년 2월 일본 오사카 총영사로 임명, 보은인사 비판, 임기 3년 중 8개월 만에 그만두고 총선출마 위해 무작정 귀국.
2013년 10월부터 2015년 12월까지 한국공항공사 사장으로 재직, 임기 10개월 남겨두고 또 다시 총선 출마 위해 사퇴

3. 2012년 총선유권자네트워크 집중낙선대상자(용산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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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2016/03/20- 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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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 논문 표절 의혹을 받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1번 박경미 교수(홍익대 수학교육과) 가 또 다른 제자의 논문을 거의 그대로 베껴 학술지에 발표한 사실이 뉴스타파 취재 결과 새롭게 드러났다. 제자의 석사학위 논문을 베낀 논문을 학술지에 단독 저자로 게재한 사실이 잇따라 드러나면서 박 교수가 비례대표 1번에 적합한 인물인가에 대한 논란이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

박경미 교수는 지난 2004년 6월, 대한수학교육학회가 발행하는 전문학술지 <학교수학>에 16쪽 분량의 논문을 발표했다. 제목은 ‘중국 수학교육 과정의 내용과 구성 방식의 특징’으로 중국의 수학교육 과정의 내용과 특징을 다루고 있다. 박 교수는 이 논문의 단독 저자로 명기돼 있다.

▲ 왼쪽이 강 씨의 2004년 석사학위논문, 오늘쪽이 박 교수의 단독 논문이다.

▲ 왼쪽이 강 씨의 2004년 석사학위논문, 오늘쪽이 박 교수의 단독 논문이다.

뉴스타파의 분석 결과 박 교수의 이 논문은 같은 해 6월 30일자로 홍익대에서 통과한 강 모 씨의 석사학위 논문 ‘중국의 수학교육과정 분석 및 연구’를 상당 부분 그대로 옮겨 놓은 것으로 밝혀졌다. 논문의 2장 2절인 ‘중국의 교육과정의 개관’에서부터 3장 ‘중국 초등학교와 중학교의 수학과정’, 그리고 5장에 해당하는 ‘제언’ 부분까지, 박 교수가 강 씨의 석사 논문을 인용이나 출처 없이 사실상 베낀 부분은 전체 16쪽 가운데 8쪽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당시 박 교수는 강 씨의 석사 논문 지도교수였다.

▲ 왼쪽이 강 씨의 2004년 석사학위 논문, 오른 쪽이 박 교수가 단독저자로 학술지에 게재한 논문. 주요 표와 본문의 상당 부분이 석사논문과에서 그대로 옮겨졌다. 그러나 인용이나 출처는 없다.

▲ 왼쪽이 강 씨의 2004년 석사학위 논문, 오른 쪽이 박 교수가 단독저자로 학술지에 게재한 논문. 주요 표와 본문의 상당 부분이 석사논문과에서 그대로 옮겨졌다. 그러나 인용이나 출처는 없다.

박 교수는 강 씨의 석사 논문을 옮겨오면서 단어, 순서 등을 조금씩 바꾼 것으로 확인됐다.

강 씨 석사논문
 
박 교수 논문
“이러한 중국교육과정의 경향은” “중국교육과정의 이러한 경향은”
“반면” “이와 달리”
“대체적으로 중국의 학습 목표가 더 구체적으로 진술되어 있다. 예를 들어 일차함수에 대한 두 나라의 교육과정을 비교하면 다음과 같다” “대체적으로 볼 때 중국 교육 과정의 목표가 보다 상세하게 기술되어 있다. 예를 들어 이차 함수에 대한 양 국가의 교육과정을 비교하면 다음과 같다”
“교육 내용의 삭감과 난이도 하향화를 시도하여 교육과정 적정화를 이루는 것이” “교육 내용의 양을 줄이고 난이 수준을 낮추는 교육과정의 적정화가”

이처럼 박 교수는 제자인 강 모 씨의 석사 논문을 베껴 본인 논문의 절반 가량을 채웠으나 인용표기를 하지 않았고, 참고문헌에도 넣지 않아 연구윤리 위반 논란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대해 박 교수는 뉴스타파 취재진과의 통화에서, 2004년 논문을 단독 발표하면서 제자인 강 씨의 동의를 얻었느냐는 질문에 대해 오래전 일이라 기억이 잘 나지 않지만 문제가 없는 것으로 소명이 이뤄진 상황이라고 답했다.

박 교수는 2004년 11월 발간된 <한국수학교육학회지>에 ‘한국, 중국, 일본의 학교 수학 용어 비교 연구’라는 제목의 논문을 게재했는데, 이 논문 역시 같은 해 홍익대학교 제자 정 모 씨의 석사학위 논문 ‘한국·중국·일본의 학교수학 용어 비교·분석 연구’의 구성과 내용을 그대로 옮긴 것으로 밝혀져 제자 논문 표절 의혹이 제기된 바 있다. 박경미 교수는 지난 2000년부터 홍익대 수학교육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4.13 총선을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의 비례대표 1번을 받은 것으로 발표돼 주목을 끌었다.

월, 2016/03/21-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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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우 인하대학교 신임 총장의 논문 자기표절 의혹을 전문기관이 직접 조사해야 한다고 시민단체가 요구했다. 한진그룹 족벌갑질경영 청산과 인하대 정상화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는 19일 성명을 내고 "이달 6일 인하대 연구윤리진실성위원회에 해당 건을 접수했으나 규정된 기한(열흘)을 넘겨 예비조사위원회를 꾸렸다"며 "외부위원도 포함되지 않아 공정성이 의심스럽다"고 주장했다.

 

< 관련 뉴스 >

# 연합뉴스 : "인하대 총장 논문 자기표절 의혹, 전문기관 조사해야"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9/19/0200000000AKR20180919115751065.HTML?input=1179m

 

# 인천뉴스 : 조명우 인하대 총장논문표절 조사 공정한 전문기관에 요청해야 http://www.incheo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2312

 

# 대학저널 : 인하대, 조명우 총장 논문 표절 의혹 입장 발표 http://www.dh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6059

 

# 아주경제신문 : 조명우 인하대 신임 총장 논문표절 논란 관련, 인하대 공식입장 발표 http://www.ajunews.com/view/20180919153221068

 

# 한겨레 : 시민단체, 조명우 인하대 신임 총장 ‘자기표절 의혹’ 제기 http://www.hani.co.kr/arti/society/area/862787.html

 

# 뉴스1 : 인하대, 조명우 총장 논문표절 의혹 예비조사위원회 구성 http://news1.kr/articles/?3431463

 

# 뉴시스 : '총장 논문 자기표절 의혹' 인하대, 부정행위 조사 돌입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80919_0000423923&cID=10802&pID=14000

 

# 시사인천 : 인하대, 신임 총장 논문표절 의혹 '공식입장' 발표 http://www.isisa.net/news/articleView.html?idxno=111712

 

# 한국대학신문 : 인하대 '산 넘어 산'···조명우 총장 논문표절 의혹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194737

수, 2018/09/19-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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