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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미화원 처우 개선’ 논의 테이블에 미화원은 없었다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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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미화원 처우 개선’ 논의 테이블에 미화원은 없었다 (서울신문)

익명 (미확인) | 목, 2018/11/08- 11:09

‘환경미화원 처우 개선’ 논의 테이블에 미화원은 없었다 (서울신문)

용역직 환경미화원의 처우를 개선하려고 만든 정부 논의 테이블에 당사자인 현장 미화원이 빠져 논란이 되고 있다. 대신 그 자리를 미화원 처우 개선의 걸림돌로 지적받는 청소용역업체 대표로 메웠다. 노동계는 “정부가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제대로 된 대책을 만들려는 의지가 있는지 모르겠다”고 비판한다.



아래 주소에서 기사 전문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http://m.seoul.co.kr/news/newsView.php?cp=seoul&id=20181107013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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