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MBC시사플러스
2018년 10월 29일에 대전MBC에서 취재를 왔습니다^.^
선화동 마을만들기 사업과 자원순환캠페인 관련한 취재였는데요~
버려진 장난감과 소형 가전 제품들은 최소 단위로 분해하여 재질별로 분리 후 배출 하여야 합니다.
복합재질로 이루어져 재활용이 어려운 빨대는 공기정화 식물 틸란드시아를 담는 모빌로 재탄생 할 수 있구요!
350만톤의 의류 쓰레기를 줄이면 1년동안 120만대의 자동차를 운행하지 않는 것과 같은 효과를 낼 수 있는 데요 !
가장 많이 발생하는 쓰레기 중의 하나인 폐의류는 대전환경운동연합에서 현수막으로 재활용하고 있습니다^-^
보다 생생하고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시면,
다음주 월요일(11/05 오후 8시 55분, 대전MBC) 방송에서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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