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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선거를 바꿔 정치를 바꾸자! 정치개혁공동행동 활동 모음

금, 2018/10/26- 18:42 익명 (미확인) 에 의해 제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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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천 만표는 폐기처분됩니다.

투표의 절반이 국회 구성에 반영되지 않고

버려지는 표, 사표死票가 됩니다.

1등 후보를 찍지 않은 유권자의 뜻은 쓰레기통에 버려집니다.

 

국회 의석배분이 국민의 지지도와 같을까요?

'1등 뽑기 승자독식' 선거 제도에서

거대 정당은 정당 지지도보다 더 많은 의석을 차지하고,

소수 정당은 정당 지지도만큼의 국회 의석을 보장받지 못합니다.

그만큼 국회는 국민의 뜻과 다르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국민은 다양한데, 국회의원은 다양하지 않습니다.

청년(19세~39세)은 국민의 30%가 넘는데 청년 국회의원은?

여성은 국민의 절반, 하지만 여성 국회의원은?

장애인은 국민의 5%, 하지만 장애인 국회의원은?

노동자, 소상공인, 문화예술인 등을 대표하는 국회의원은 턱없이 부족합니다.

 

 

 

 

 

 

 

참여연대가 함께하는 정치개혁공동행동은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포함한 선거제도 개혁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2020년 총선을 지금과 같은 선거제도에서 다시 치를 수는 없습니다.

 

연동형 비례대표제는 지금 선거제도의 대안입니다.

정치개혁공동행동은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을 촉구하기 위해

바른미래당, 민주평화당, 정의당과 협약식을 맺고

노동당, 녹색당, 민중당, 우리미래와 함께 다양한 활동을 진행중입니다.

 

새로운 정치, 새로운 대한민국을 위한 선거제도 개혁 활동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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